눈을 뜨다.
솔직히 인권영화제의 문을 두드릴 당시 난 ‘인권’보다는 ‘영화제’에 더 큰 방점을 찍고 있었다. 지금이야 이 둘을 저울질할 수 있는 것이 아니란 걸 알고 있지만, 그 당시의 난 모든 ‘현실적이고 사회 참여적 [...]
솔직히 인권영화제의 문을 두드릴 당시 난 ‘인권’보다는 ‘영화제’에 더 큰 방점을 찍고 있었다. 지금이야 이 둘을 저울질할 수 있는 것이 아니란 걸 알고 있지만, 그 당시의 난 모든 ‘현실적이고 사회 참여적 [...]
‘돋움(활동가)’이라고 불리는 것이 여전히 낯설고 간지러운 지금 - 하긴 이제 한 달 되었으니 당연하지 싶지만 - 돋움 ‘인사글’ 제안에, 어떻게 써야 하나 한참을 멍하니 앉아있다. 아까부터 자꾸 귓가에서 [...]
인권운동연구소에서 사회권 강좌를 엽니다. 사회권 이론을 살펴볼 뿐 아니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다양한 현장의 이야기 손님을 초대하여 대화하는 자리도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참가비 [...]
[보도자료 06-02-21] 현장실습생 노동착취 방치하는 노동부 규탄 기자회견 ●●●●●●●●●●●●●●●●●●●●●●●●●●●●●●●●●●● [...]
두렵다는 느낌이 먼저 들었습니다. 지난 총회에서 <인권하루소식> 발행을 마치기로 결정하고 홈페이지로 지난 기사들을 들여다보면서 어떻게든 유지하는 편이 낫지 않았을까 하는 후회와 함께 든 느낌이었습 [...]
‘내가 할 수 있는 일일까?’, ‘내가 도움이 되기나 할까?’, ‘나는 왜 자원활동을 하려고 하지?’ ‘(그저)또다시 한번의 ‘체험’으로 끝나는 건 아닐까?’ 결국 나는 긴 시간동안 짝사랑을 하던 사람이 그 [...]
안녕하십니까? 호주제 폐지 이후 올바른 신분증명제도 도입을 위해 활동해 온 [목적별신분등록법제정을위한공동행동]과 민주노동당입니다. 저희는 지난 2003부터 우리사회의 불평등한 가족제도 개선과 성평등 실현, [...]
■ 2006년 인권운동사랑방 정책워크숍 ■ 안녕하세요? 2005년을 보내고, 2006년을 맞이한 지도 절반이 흘렀네요. 인간이 시간-날짜, 년도-를 발견해 낸 것은 그날그날 반복적인 일상에 변화를 주기 위 [...]
★★ 성준(쭌) ★★ 지난 전국인권활동가대회에서 자전거를 만났습니다. 출퇴근은 물론 여행도 자전거로 하는 활동가들을 만났고 그들이 빌려주는 자전거로 대회장 주변 도로를 달렸습니다. 늘 다른 이의 도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