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대한문에서는
지금 대한문에서는 평등예감_“을”들의 이어말하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훈창 지난 4월 최원식․ 김한길 의원이 자신들이 발의했던 차별금지법을 자진 철회한 이후 많은 생각이 들었습 [...]
지금 대한문에서는 평등예감_“을”들의 이어말하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훈창 지난 4월 최원식․ 김한길 의원이 자신들이 발의했던 차별금지법을 자진 철회한 이후 많은 생각이 들었습 [...]
대한문(쌍용차 분향소/농성장) 인권침해 보고대회 자료집 "대한문에서 민주주의를 외치다" 2013.7.10(수) 쌍용차 범국민 대책위원회 / 인권단체연석회의 공권력감시대응팀민주노총 / 민주사회 [...]
1987년에 형제복지원 사건이 처음 세상에 알려졌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그것은 복지시설을 운영하는 개인의 비리행위 정도로 인식되었던 것 같다. 그 옛날 내 기억에서도 그랬다. 형사법을 전공한 학자로 대학 [...]
“판사님 저희 늙은이를 제발 살려 주십시오. 큰 욕심 안 부리겠습니다. 죽을 때까지 내 땅에서 농사짓고 그렇게 살아가게 해주십시오. 만약, 그것이 꼭 안 된다면, 송전선을 내 땅위에 꼭 건설 하여야 한다면 [...]
인권단체연석회의 ‘공권력감시대응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시행하는 <경찰의 집회관리방식에 대한 인식조사>에 관해 다음과 같은 질의서와 의견서를 7월 5일 보냅니다.
<편집인 주>세상에 너무나 크고 작은 일들이 넘쳐나지요. 그 일들을 보며 우리가 벼려야 할 인권의 가치, 인권이 보장되는 사회 질서와 관계는 무엇인지 생각하는게 필요한 시대입니다. 넘쳐나는 '인권 [...]
지금 대한문 앞은 경찰들의 떼법 세상입니다. 서울 중구청과 서울경찰청의 짝짜꿍으로 쌍용차 해고노동자들의 분향소를 불법적으로 강제철거하고 난 후 현상입니다. 쌍용차 노동자들은 박근혜 대통령이 후보자시절 약 [...]
제주해군기지 사업은 민주적, 법적 절차를 어기고, 문화재법 위반, 환경영향평가위반, 설계오류, 이중계약서체결, 천연기념물파괴까지 파괴하며 강행되고 있다. 이렇게 강행되는 부당한 사업에 대한 저항은 당연한 시 [...]
1987년 <형제복지원>에서 일어난 끔찍한 인권유린은 20년이 훌쩍 지난 후에야 세상에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약자들을 위해 설립된 ‘사회복지시설’에서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 [...]
국정원의 선거 유린과 국정조사, NLL(북방한계선) 논란이 얽히고설켜 돌아가고 있다. 국가최고정보기관이 직원들에게 아이디를 돌려가며 댓글을 달게 했단 것도 놀라운데 제 기관의 명예를 위한답시고 할 말, 안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