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채증규탄 기자회견과 특별한 사진전
마구잡이식 채증, 그 실태와 관리정도가 드러납니다 오체투지 당시 경찰로부터 입수한 불법채증 사진, 10시부터 사진전 방식으로 공개 ○ 일시: 2015년 2월 4일(수) 오전 10시 ○ 장소: 민주노총 1 [...]
마구잡이식 채증, 그 실태와 관리정도가 드러납니다 오체투지 당시 경찰로부터 입수한 불법채증 사진, 10시부터 사진전 방식으로 공개 ○ 일시: 2015년 2월 4일(수) 오전 10시 ○ 장소: 민주노총 1 [...]
기륭 비정규직 노동자 10년 투쟁은 비정규직이 얼마나 반인간적 범죄행위인지를 보여줬다. 1,895일간의 투쟁, 94일간의 단식 등 잔인한 숫자로 채워진 10년의 시간은 비정규노동의 본질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
[편집인 주]1월 20일, 어느덧 날짜도 희미해졌다. 그러나 '여기, 사람이 있다'는 외침을 남긴 용산참사를 우리의 기억에서 지울 수는 없다. 국가의 폭력으로 5명의 철거민과 1명의 경찰이 죽었으나 아무도 [...]
6년 전 2009년 1월 20일. 용산막개발에 따른 철거를 반대하며 망루에 올랐던 철거민들을 향해 하루 만에 경찰의 ‘토끼몰이’식 강경진압으로 철거민 다섯 명과 경찰 한 명이 목숨을 잃는 참사가 일어났다 [...]
[편집인 주]1월 20일, 어느덧 날짜도 희미해졌다. 그러나 '여기, 사람이 있다'는 외침을 남긴 용산참사를 우리의 기억에서 지울 수는 없다. 국가의 폭력으로 5명의 철거민과 1명의 경찰이 죽었으나 아무도 [...]
[편집인 주]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겠다는 약속은 참사 당일에 벌어진 일을 기억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세월호참사국민대책회의 존엄과안전위원회'는 우리의 삶에서 이어지고 있는 현재진행형의 참사에 직면하자고 제 [...]
<용산참사 6주기를 맞이하는 입장> 용산참사 6년, 살인진압․살인개발 책임자를 처벌하자! - 죽음의 땅, 폐허의 땅 용산4구역에서 용산참사 6주기를 맞으며 - '용산 학살의 진실이 밝혀질 때 [...]
사회적 합의를 무시하고 회사를 버리고 도망간 기륭전자의 해고노동자들에 이어 쌍용자동차 정리해고노동자와 콜트콜텍 기타노동자 등 길거리에 내몰린 노동자들과 시민들이 두 번째 비정규직 제도 전면철폐 오체투지 [...]
안식휴가를 쓰던 3월 27일, 공권력감시팀 대화방에 다급한 메시지가 떴습니다. 헌법재판소가 야간시위에 관해 결정을 하니, 헌법재판소로 와달라는 내용이었습니다. 6년이 지난 이제야 야간시위에 대해 위헌여부를 [...]
사례1> 주부 김모 씨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 검역절차가 허술한 것이 못내 불안했다. 아이를 맡길 수 없어서 아이를 유모차에 태우고 시내로 갔다. 도로는 이미 경찰 차벽으로 인해 차량은 다니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