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표현물 기준이 뭡니까?"
지난 13일 국가보안법상 이적표현물 제작․배포 혐의로 체포됐던 <홍기획>의 사장과 직원들이 15일 오전 모두 석방됐다<본지 4월 14일자 참조>.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하지도 못할 만큼 [...]
지난 13일 국가보안법상 이적표현물 제작․배포 혐의로 체포됐던 <홍기획>의 사장과 직원들이 15일 오전 모두 석방됐다<본지 4월 14일자 참조>.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하지도 못할 만큼 [...]
불법 불심검문 현장을 취재중이던 <본지> 기자가 경찰에 불법 연행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15일 오후 5시 30분. 홍익대 정문 앞에서 경찰의 불심검문 현장을 취재하던 고근예 기자와 인권운동사랑방 [...]
오는 17일로 예정된 7기 한총련 대의원대회를 앞두고 대학가 불심검문이 다시 기승을 부리면서 대학생들에 대한 인권유린 행위가 재연되고 있다. 서울경찰청 기동대는 14일 오전 홍익대학교 정문 앞에서 등교하 [...]
옛 서울진보청년회(이하 서진청) 소속 회원 4명이 13일 경찰에 연행됐다. 연행자는 김용신(32․학원강사) 김수자(29․구로신문 발행인) 고경섭(31․노무사) 박성아(29․여성민우회 생활협동조합원) 씨 등 [...]
대학신문과 교지 제작업무를 해오던 기획사 직원들이 국가보안법 상 이적표현물 제작․배포 혐의로 체포됐다. 13일 오전 9시 50분경 서울경찰청 보안수사대 소속 형사들은 성동구 성수2가에 위치한 <홍기 [...]
1. 인권활동가 연합단식농성 돌입 18개 인권단체 활동가 30여명, "정부의 인권법안 철회 및 재논의" 촉구하며 명동성당에서 일주일 간의 항의단식투쟁 돌입(4/7) 국제앰네스티 등 12개 국제인권단체, " [...]
1948년 4월 3일 제주도 무장대가 단선․단정 반대와 조국의 자주통일, 극우세력의 탄압에 저항한다는 기치를 내걸고 미군정 경찰과 서북청년단 등을 향해 본격적인 공격을 가함으로써 '제주 4․3'이 발발했다. [...]
한총련 대의원대회가 이달 중으로 열릴 예정인 가운데, 올해도 한총련 대의원대회에 대한 당국의 원천봉쇄와 대학생들의 구속사태가 잇따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전국연합 등 재야단체들은 한총련의 '결사 [...]
성남건설일용노조는 지난 31일 벌어진 사태와 관련, "경찰의 불법사찰행위"라고 주장하며 철야농성에 돌입했다.<관련기사 본지 4월 1일자> 성남건설일용노조측이 당시 사무실 맞은 편에서 출입자들을 [...]
집시법 위반 전력을 갖고 있는 한 시민에 대해 10년 가까이 경찰의 사찰이 진행되어 왔으며, 그것이 검찰의 지시에 따른 것이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87년 민주항쟁 당시 시위에 참가했다 체포돼 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