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너무도 기막히고 억울하고 서러웠다"

노조원 증언 모음

"솔개 부대원은 짐승이었다"

"경찰이 돈까지 빼앗았다"

아직도 '국가대사'가 우선이냐

경찰이 때려놓고 시위대 탓으로 날조

서울하늘 찌른 농민들의 분노

"돈 내고 시위하세요!"

<자료요약> 국제앰네스티(AI) 연례 보고서

<인터뷰> 성기안(호텔롯데 잠실 연회팀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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