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 경찰은 평화로운 집회를 보장하고 차벽을 거둬라!
<성명서> 경찰은 평화로운 집회를 보장하고 차벽을 거둬라! - 11.14 민중총궐기를 앞둔 인권단체들의 입장 경찰은 민중총궐기를 앞두고 최상위 비상령인 ‘갑호비상’을 발령하고, 최대한 경찰력을 [...]
<성명서> 경찰은 평화로운 집회를 보장하고 차벽을 거둬라! - 11.14 민중총궐기를 앞둔 인권단체들의 입장 경찰은 민중총궐기를 앞두고 최상위 비상령인 ‘갑호비상’을 발령하고, 최대한 경찰력을 [...]
[편집인 주]세상에 너무나 크고 작은 일들이 넘쳐나지요. 그 일들을 보며 우리가 벼려야 할 인권의 가치, 인권이 보장되는 사회 질서와 관계는 무엇인지 생각하는게 필요한 시대입니다. 넘쳐나는 '인권' 속에서 [...]
<수신확인, 차별이 내게로 왔다> 반차별 기금 전달 2013년 인권운동사랑방은 <수신확인, 차별이 내게로 왔다>를 발간했습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다양한 차별의 이야기가 사회에 전 [...]
10월 24일에 ‘존엄과 안전에 관한 4.16 인권선언’ 인권운동사랑방 풀뿌리 토론이 있었습니다. 지난여름 전국에서 모인 200여 명의 인권선언 추진단 전체회의에 사랑방 활동가들도 여럿 참여했었습니다. 전체 [...]
언제나 교육을 시작할 때면 가슴에 손을 얹고 ‘나야!’라고 말하는 것으로 문을 연다. 참여자들에게도 같은 방법으로 ‘나야!’를 외쳐보자고 요청한다. 얼굴을 마주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에서 다소 어색해하는 [...]
[편집인 주]세상에 너무나 크고 작은 일들이 넘쳐나지요. 그 일들을 보며 우리가 벼려야 할 인권의 가치, 인권이 보장되는 사회 질서와 관계는 무엇인지 생각하는게 필요한 시대입니다. 넘쳐나는 '인권' 속에서 [...]
[편집인 주]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겠다는 약속은 참사 당일에 벌어진 일을 복기하는 데에 그쳐서는 안 된다. 4.16연대는 '존엄과 안전에 관한 4.16인권선언'을 추진하며 인권으로 4.16을 기억해보자고 제안 [...]
한 노동자가 여의도 새누리당사 앞에서 무기한 단식농성 중입니다. 새누리당 대표 김무성이 쌔빨간 거짓말이 노동자들의 가슴에 비수를 꽂았기 때문이지요. 11월 3일, 단식 30일차에 이르렀습니다. 어느 날 [...]
자본주의 위기전가 = 위기의 사회화 박근혜 정권은 노동개혁이라는 미명 하에 맘대로 해고, 낮은 임금, 평생 비정규직화를 강행하고 있다. 그 내용은 실로 노동 대재앙이라 해도 모자람이 없다. 자본가들에게 노 [...]
나의 고향 바닷가에서, 나는 그저 손가락을 꼽아가며 헤아리고 있다. 하나, 둘, 세 명, 네 명, 네 명 죽었다 다섯 명 죽었다 여섯 명 죽었다, 마흔두 명 죽었다…… 사람들이 갑자기 말을 더듬고, 걷지 못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