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으로 읽는 세상] 통합진보당에 대한 마녀사냥을 중단하라
이석기 의원과 통합진보당(대표 이정희)에 대한 소위 ‘내란음모죄 사건’으로 온 나라가 시끌벅적하다. 통합진보당 내부 모임에서 이석기 의원 및 일부 당원들이 강연과 토론 중 나눈 말에 대해 내란 음모와 국가보 [...]
이석기 의원과 통합진보당(대표 이정희)에 대한 소위 ‘내란음모죄 사건’으로 온 나라가 시끌벅적하다. 통합진보당 내부 모임에서 이석기 의원 및 일부 당원들이 강연과 토론 중 나눈 말에 대해 내란 음모와 국가보 [...]
이석기 의원과 통합진보당에 대한 소위 ‘내란음모죄 사건’으로 온 나라가 시끌벅적하다. 통합진보당 내부 모임에서 이석기 의원 및 일부 당원들이 강연과 토론 중 나눈 말에 대해 내란 음모와 국가보안법 위반이 제 [...]
일하는 사무실이 서울 명동에 있다 보니 명동 거리에서 외국인 관광객들, 특히 중국 관광객들을 많이 보게 된다. 또 ‘제주 평화의 섬 실현을 위한 천주교연대’의 사무국을 맡아 2~3년 전부터 제주도에 자주 가 [...]
밀양 인권침해 조사 활동을 정리하며 초코파이(돋움활동가) 2006년에 사랑방에 처음 들어왔을 때 제일 먼저 접한 사건이 평택 대추리 미군기지 이전 반대 투쟁이었다. 국책 사업, 공익을 내세운 국 [...]
태안의 사설 해병대 캠프에서 안타깝게 목숨을 잃은 5명의 영결식이 지난 수요일(7.24)에 있었다. 사고 이후 언론은 제대로 관리․감독되지 않아왔던 사설 캠프의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었다. 전문성과 안전성이 [...]
“그 곳에 인권이나 인간의 존엄성 따위는 결코 없었습니다.” 형제복지원의 또 다른 피해자였던 박태길 소장이 <형제복지원 사건 진실 규명 및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에서 발표한 형제복지원에 [...]
태안의 사설 해병대 캠프에서 안타깝게 목숨을 잃은 5명의 영결식이 지난 수요일(7.24)에 있었다. 사고 이후 언론은 제대로 관리․감독되지 않아왔던 사설 캠프의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었다. 전문성과 안전성이 [...]
태어나면서부터 사람은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남자 혹은 여자로서 불리게 된다. 이것은 '사회화'라는 이름으로 여성 아니면 남성으로서의 기대되는 역할을 받고 그것에 맞춰 행동하도록 하는 압력을 지속적으로 받 [...]
“판사님 저희 늙은이를 제발 살려 주십시오. 큰 욕심 안 부리겠습니다. 죽을 때까지 내 땅에서 농사짓고 그렇게 살아가게 해주십시오. 만약, 그것이 꼭 안 된다면, 송전선을 내 땅위에 꼭 건설 하여야 한다면 [...]
<편집인 주>세상에 너무나 크고 작은 일들이 넘쳐나지요. 그 일들을 보며 우리가 벼려야 할 인권의 가치, 인권이 보장되는 사회 질서와 관계는 무엇인지 생각하는게 필요한 시대입니다. 넘쳐나는 '인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