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과 개방’ 속의 평화
“다른 부랑인 시설은 제쳐두고 우리만 문제삼는다면 억울해서 따를 수 없다.” 양지마을 인권유린 행위의 사령탑인 양지마을 이사장 노재중 씨는 이렇게 항변했다. 그렇다면 모든 부랑인 시설이 양지마을처럼 운영될까 [...]
“다른 부랑인 시설은 제쳐두고 우리만 문제삼는다면 억울해서 따를 수 없다.” 양지마을 인권유린 행위의 사령탑인 양지마을 이사장 노재중 씨는 이렇게 항변했다. 그렇다면 모든 부랑인 시설이 양지마을처럼 운영될까 [...]
상설 국제형사재판소(ICC) 설립을 위한 외교회의가 세계 1백여개국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15일부터 이번달 17일까지 로마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번 회의는 ICC의 설립 근거를 마련하는 다자간 협약의 [...]
□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촛불대행진 ·때: 6월 25일(목) 오후 6시 ·곳: 명동성당 앞 ·주최: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 □ 공청회 '공기업의 올바른 구조조정과 민영화를 위하여' ·때: 6월 [...]
악질적인 노조탄압장으로 알려져 있는 가톨릭대학대전성모병원이 또다시 구사대를 동원, 노조간부에 대한 집단폭행을 자행해 물의를 빚고 있다. 지난 17일 오전 11시 45분경, 대전성모병원 노조사무실에 있던 전 [...]
6.10 민주항쟁 11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국민대회가 10일 종묘공원에서 열렸다. 3백여 명의 시민과 학생, 사회단체회원들이 함께 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기념식에서는 50년만에 이루어진 정권교체에도 불구하고 [...]
□ 민변 창립 10주년 기념 심포지엄 - 과거 10년간의 인권상황 평가와 향후 인권개혁과제 ·때: 5월 29일(금) 오후 2시 ·곳: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 ·발제: 김대환 인하대 교수, [...]
국제앰네스티는 27일 성명을 통해 "노동자들은 경제위기 과정에서 심각하게 유린된 기본권을 지키기 위해 구 속의 두려움 없이 평화롭게 파업할 권리가 있다"며 한국정부가 노동자들의 비폭력행위에 대해 구속하지 말 [...]
한반도 평화와 군축을 향한 움직임이 다시 일어나고 있다. 지난 23일 <여성평화한마당>이란 행사가 여성단체와 시민사회단체에서 8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로니에 공원에서 열렸다. 참석자들은 대량 [...]
□ 토론회- 과거청산의 과제와 국가인권기구의 방향 ·때: 21일(목) 오후 2시 ·곳: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4층 ·주최: KNCC 정의와 인권위원회(☏ 763-0203) ·발제: 곽노현 교수(방통대), 이 [...]
서문 평화가 보장되고 인간의 존엄성이 존중되는 세상에서 살기 위한 아시아 민중들의 소망과 열망을 확인하기 위하여, 아시아 민중은 이 헌장을 채택한다. 헌장의 배경 설명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 절박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