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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하루소식

부산불교인권위, 불교법률상담소 개설

[부산불교인권위원회](상임대표 정각)가 13일 불교법률상담소를 열었다.

지난 6월 11일 [부산불교인권위] 주최로 열린 "불교시민운동과 시민운동의 필요성"이라는 주제의 세미나에서 불교법률상담소의 설치 필요성이 제기되었고, 그 이후 꾸준히 준비해온 끝에 13일 오후 7시 부산불교자비원에서 개소식을 가지게 되었다.

법률상담은 조우래(상당소장) 변호사 등 8명이고, 상담접수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이며 월요일에는 상담변호사들이 차례로 상담에 응한다.

모든 법률적인 문제를 상담대상으로 하고 상담비용은 무료이다

(전화 051-466 -1680 팩스 051-441-2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