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번을 망설인 끝에 후원 중단 연락을 하게 됐다는
살림 님은 얼마 전에 후원을 중단한 ‘후원인’입니다. 최근 ‘밥벌이를 잃는 바람에’ 후원을 어쩔 수 없이 중단하게 됐다며 거듭 죄송하다고 했어요. “몇 번을 망설인” 끝에 후원 중단 연락을 하게 됐다며 일자 [...]
살림 님은 얼마 전에 후원을 중단한 ‘후원인’입니다. 최근 ‘밥벌이를 잃는 바람에’ 후원을 어쩔 수 없이 중단하게 됐다며 거듭 죄송하다고 했어요. “몇 번을 망설인” 끝에 후원 중단 연락을 하게 됐다며 일자 [...]
[특별보고 : 용산, 진실의 꽃으로 피어나라]
12월에는 ‘내 인생의 이사’를 아그대다그대 이야기합니다.
세계인권선언 61주년 기자회견 2009 반인권의 옷을 벗기자! - 인권의 맛을 돋운 소금들 발표와 인권추락상 시상 - ◆ 날짜 :2009년 12월 10일(목) 오전11시 ◆ 장소 : 국가인권위원회 앞 ◆ [...]
44만원, 청소년 비정규직 알바 나는 청소녀 알바생이다. 시사in에서 얼마 전에 나 같은 사람들에게 이름붙이길, 일명 “44만원 세대”라고 했다. 나는 여성이며, 청소년이고, 말하자면 비정규직 노동자다. [...]
‘서민복지예산 역대 최고 81조’ 최근 거리에서 눈에 띄는 현수막이다. 정부와 한나라당이 2010년도 예산안의 복지 증가를 강조하면서 '친서민 예산'을 외치고 있다. 하지만 이 예산안에 대해 시민사회단체 [...]
“카악, 퉤! 악마 같은 놈들, 싹 쓸어버려야지. 더 이상은 용서할 수 없어!” 오늘로 나흘째. 갈대숲을 헤치고 멧돼지 가족의 흔적을 찾아 헤매던 이 씨 아저씨는 가래침을 뱉으며 말합니다. 2주일 전, [...]
4대강을 넘어 문화예술작품에도 막무가내 삽질을 하고 있습니다. 광주시청에서 국정원의 전화를 받고는 전시에 출품된 작가의 '삽질공화국'이라는 현 정부를 풍자하는 작품을 떼어내려고 철거요청을 했답니다. [...]
계속해도 쉬워지지 않는 것, 왠지 할수록 어려워지는 것. 누가 ‘인권교육 고개 넘기’라고 이름을 지었던지… ‘여기가 그 고개인가?’싶은 순간이 있다. 3주간의 캠프를 준비한 주최 측에서는 교육 참여자들이 [...]
11월28일 토요일. 학교에 가지 않는 날이다. 어김없이 울리는 알람소리에 잠에서 깨어났다. 에이즈 인권주간 행사 중 하나인 거리 캠페인이 2시부터 있는 날이었다. 상쾌한 기분으로 서울에 오랜만에 올라온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