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시대, 농산물 수입 확대는 근본적인 대책이 아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집어 들었던 대파, 양파, 배추와 같은 채소부터 배, 오렌지, 바나나와 같은 과일까지 수많은 농산물의 가격이 급등했다. 특히 사과는 전년에 비해 70% 이상 가격이 오르며 뉴스를 도배했다. [...]
윤석열 대통령이 집어 들었던 대파, 양파, 배추와 같은 채소부터 배, 오렌지, 바나나와 같은 과일까지 수많은 농산물의 가격이 급등했다. 특히 사과는 전년에 비해 70% 이상 가격이 오르며 뉴스를 도배했다. [...]
학생인권조례가 폐지되고 있다. 충남에 이어 서울이 폐지되었고, 경기도와 광주에서도 폐지를 논의하고 있다. 학생인권조례가 공격받아온 것은 어제오늘이 아니다. 학생에 대한 차별금지 사유를 담은 조항이 동성애를 [...]
해미 “선생님, 이거 많이 아픈가요?” 치과 진료를 받거나 병원에서 주사를 맞을 때, 최근엔 코로나로 콧구녕을 쑤시는 등 내 예측도 통제도 벗어나는 일을 앞두고 의사나 간호사 쌤께 꼭 물어보는 말이다. 그러 [...]
4월 22일 월요일, 화창한 날씨가 아깝지 않게 '기후정의동맹', '인권교육센터 들'과 함께 야유회를 다녀왔어요. 각자 오전 일정과 점심 식사를 마치고 서울 3호선 독립문역에서 만나, 안산 자락길을 찬찬히 [...]
※ 인권이 보장되는 사회 질서와 관계를 고민하며, 인권운동사랑방 활동가들이 쓴 [인권으로 읽는 세상]과 경향신문 칼럼 [세상읽기]를 소개합니다. 돌봄국가책임제를 넘어, 정의로운 돌봄사회로 전환을 (4월 [...]
4월 4~30일 평등 픽(PICK)! 릴레이 북토크 진행 중 차별금지법제정연대에서 차별진정 및 시정 사례 스터디를 통해 꼽은 4가지 주제, 호주제 폐지 이후 성·가족차별, 신자유주의 시대 노동시장에서 [...]
지난 4월 23일 ‘기후정의동맹 참여단체 워크숍’이 열렸다. 2월에 열린 ‘2024년 기후정의동맹 전체회의’에서 올해 기후정의동맹의 주요 활동방향으로 이야기된 ‘공공재생에너지 운동’에 대한 밀도 있는 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