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거부하는 교육부(20150401)
학교라는 공간이 있다. 그 공간에는 교사, 학생, 행정직 노동자, 식당노동자, 경비노동자 등 다양한 구성원이 살아간다. 그들은 다양한 정체성으로 구성된다. 정규직·비정규직 노동자, 이주민, 성소수자, 장애인 [...]
학교라는 공간이 있다. 그 공간에는 교사, 학생, 행정직 노동자, 식당노동자, 경비노동자 등 다양한 구성원이 살아간다. 그들은 다양한 정체성으로 구성된다. 정규직·비정규직 노동자, 이주민, 성소수자, 장애인 [...]
<성명> 생명우선 철학이 부재한 정부, 안전대책에서도 생명보다 이윤인가! 어제 이완구 국무총리는 제54차 중앙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하고, 안전혁신 마스터플랜을 심의․확정했다. 지난해 10월 정부안전 [...]
<성 명> 등급 보류, 한국 인권위의 자격 없음에 대한 국제사회의 마지막 경고 - 최이우 씨 사퇴하고 차기 인권위원장은 인선절차를 밟아 임명해야 2015년 3월 27일, 국가인권위는 국가인권기구 [...]
최근 서울지방경찰청(청장 구은수)은 “전단지 살포 등 행위자 발견시 대응요령”(아래 “대응요령”)이라는 문건을 통해 대통령이나 정부를 비방하는 전단지 살포 행위자 발견시 대응요령 지침을 하달하였다. 인권단체 [...]
지난 3월 19일 오후 2시 국가인권위원회 배움터에서는 ‘선민네트워크’, ‘홀리라이프’, ‘건강한 사회를 위한 국민연대’ 단체들이 개최한 소위 ‘제2회 탈동성애 인권포럼’이라는 행사가 열렸다. 행사 불과 몇 [...]
[편집인 주]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겠다는 약속은 참사 당일에 벌어진 일을 기억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세월호참사국민대책회의 존엄과안전위원회'는 우리의 삶에서 이어지고 있는 현재진행형의 참사에 직면하자고 제 [...]
이번호를 끝으로 '인권문헌읽기'를 종료하고 새로운 꼭지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어느덧 100번째, 인권의 역사를 엮어나간 주요문헌들을 인권연구소 창 류은숙 활동가가 깊은 시선으로 소개해줬던 '인권문헌읽기'의 [...]
인권문헌읽기는 이번호가 마지막입니다. [문헌으로 인권읽기]란 제목으로 24회, [인권문헌읽기]로 100회를 썼습니다. 긴 시간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로운 마음 가다듬고 새로운 기획으로 찾아뵙겠 [...]
"학교는 밥 먹으러 가는 곳이 아니다"라는 명언과 함께 아이들의 밥그릇을 차버린 홍준표 경남도지사. 도 재정이 부족해서 무상급식을 중단한다더니 서울에서 언론인, 공무원에게는 공짜밥을 퍼줬다지요? 거기에 [...]
아래 글은 지난 해 6월 한 보건소의 직원이 HIV 감염인 당사자의 동의 없이(상의 역시 없었음) 감염사실을 가족에게 노출한 것으로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한 사건에 대한 인권위의 결정문 한 부분이다. 「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