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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 넘어지더니 이마 함몰됐다”

고 강덕경 할머니가 걸어온 길

문민말기 인권상황 여전히 낙제점

노조탄압 시비 가려낸다

부산경찰청장 파면요구

주간인권흐름 (1997년 1월 27일 ∼ 2월 2일)

주요공판안내

날치기에 묻힌 안기부 불법수사

위안부문제시민연대, 국제연대로 전범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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