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레드 헌트 검증 예정’ 일시 : 8월 13일 오후 4시 장소 : 서부지원 10층 시청각실 일반인 방청은 안됩니다. 검찰은 97년 인권영화제에서 <레드 헌트>를 상영했다는 이유 등으로 서준식 [...]
‘레드 헌트 검증 예정’ 일시 : 8월 13일 오후 4시 장소 : 서부지원 10층 시청각실 일반인 방청은 안됩니다. 검찰은 97년 인권영화제에서 <레드 헌트>를 상영했다는 이유 등으로 서준식 [...]
우리는 과거 군사정권의 횡포 앞에서 숨죽여 엎드리면서 그 기나긴 어둠 뒤에 민주주의 대명천지가 열릴 것이라고 믿었던 경험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요즘 나는 그것이 너무도 천진스러운 착각이었음을 뼈저리게 자각 [...]
고용승계를 요구하며 국회의사당 앞에서 집회를 가졌던 현대중기 노동자들이 경찰에 연행됐다. 현대중기노동자들은 11일 낮 2시 환경노동위 소속 국회의원들과의 면담을 요청하며 국회 앞에서 집회를 열었는데 이에 [...]
청와대 공보수석실은 12일 오후 10시 8․15특별사면 내용을 발표하며, 준법서약서에 상관없이 형기의 50%이상을 복역한 49명과 준법서약서를 제출한 ‘공안사범’ 7명 등 전부 56명을 형집행정지․가석방 등 [...]
지난 6월 서해안교전과 관련해 나우누리에 올라온 이용자의 글이 삭제된 것과 관련해 통신인들이 근거법률인 전기통신사업법에 대한 위헌소송을 제기한다. 진보네트워크센타, 통신연대 사이버권리팀, 찬우물 등의 통 [...]
사면을 몇 일 앞두고 한 일간지가 법무부 당국자의 말을 인용해 준법서약서 제출 여부가 양심수 사면의 기준이라고 밝힘에 따라 양심수 사면에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기사에 따르면 △한총련 등 공안사범들 [...]
김영삼 전 대통령의 아들 김현철 씨에 대한 사면이 논란을 빗고 있는 가운데 사면법 개정을 요구하는 청원이 제기됐다.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회장 최영도, 민변)은 10일 “사법권과 법치주의 정신을 보장하 [...]
나는 비를 유난히 좋아한다. 장대비 내리는 차없는 신작로를 원없이 걸어본 유년시절의 기억때문에 그렇다. 한여름 신작로를 그것도 작열하는 8월의 땡볕아래 재수없이 걸어가게 된 내게 장대비는 구원이요 희망이었다 [...]
계속된 집중호우로 각종 탄약이 대량 유실된 것과 관련 사회단체가 정부의 강력한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다. 한국대인지뢰대책회의(대표 서재일)와 한국교회여성연합회는 9일 성명을 통해 "대인지뢰는 한번 유 [...]
농성 1주년 맞은 조계사의 표정 수배중인 자식을 둔 한 어머니는 자식이 하루 속히 가족 품으로 돌아와 자유의 몸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하게 되길 바란다며 울먹였다. 9일로 조계사에서 수배해제 촉구 농성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