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와 동정
◇「문화개혁을 위한 시민연대」창립대회 일시 : 9월 18일(토) 오후 2시 장소 : 기독교연합회관 주최 : 문화개혁을 위한 시민연대 창립준비위원회 (02-777-0600) ◇ 파트타임 노동 [...]
◇「문화개혁을 위한 시민연대」창립대회 일시 : 9월 18일(토) 오후 2시 장소 : 기독교연합회관 주최 : 문화개혁을 위한 시민연대 창립준비위원회 (02-777-0600) ◇ 파트타임 노동 [...]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신축으로 인한 강제철거 도중 폭력사태가 발생했다. 17일 새벽 6시쯤, 상암 20구 지역에 천보용역원 80여명이 들이닥쳐 이영자 씨 등 주민과 학생 6명이 부상을 당했다. 철거용역원들 [...]
시민사회단체가 국가보안법에 대한 김대중 대통령의 입장을 묻는 공개질의서를 보냈다. 전북의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국가보안법 철폐와 양심수 문제 전면 해결을 위한 전북연대회의」(공동대표 리수현 신부) 는 [...]
“무슨 일을 있더라도 진상을 밝힐 겁니다. 나도, 우리 아들도 억울해서 도저히 살수가 없어요. 사고만으로도 억울한데 이런 취급까지 받아야 되다니요” 흥분된 심경을 감추지 못한 채 계속 높아지던 목소리는 결국 [...]
“국가보안법 폐지를 부탁한다.” 이른바 ‘좌익’ 인사의 입에서만 나오는 이야기가 아니다. 16일 민화협(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상임의장 한광옥) 주최로 열린 ‘국가보안법과 남남대화’라는 정책토론회에서 [...]
민주개혁국민연합, 환경운동연합 등 34개 시민사회단체는 16일 동티모르 사태에 대한 성명을 내고 동티모르에 평화유지군을 조속히 파병할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성명을 통해 “동티모르에서는 학살이 자행되고 [...]
요즘 언론과 인권 NGO(민간단체)의 최고 관심사는 동티모르다. NGO의 성명서 발표와 시위, 김대중 대통령의 동티모르 관련 발언, 파병을 둘러싼 논쟁…. 얼핏 70년대 초, 월남전 파병을 둘러싼 대논쟁을 [...]
‘투자협정 및 밀레니엄라운드 반대 민중행동(민중행동)’ 발족식이 15일 오후 1시 국회 앞에서 열렸다. 민주노총, 민예총, 사회진보연대 등 12개 단체로 구성된 ‘민중행동’은 밀레니엄라운드 협상의 문제점을 [...]
정신지체인에 대한 강제불임시술이 사실로 확인되면서 충격을 안겨준 가운데, 15일 성공회대성당에서는 사회복지시설내 불임수술의 문제점과 대책마련에 대한 공청회가 열렸다.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등 10개 시민사회단 [...]
양지마을 사건으로 구속중인 노재중 씨가 자신이 운영하던 또 다른 사회복지시설 자강원의 옛 원생에 의해 또 다시 고소당했다. 92년부터 93년까지 약 1년간 자강원에 감금된 바 있던 이대식(38, 대전 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