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인권이사회, “국보법 문제” 지적
유엔인권이사회(위원장 메디나 퀴로가, 칠레)가 “한국의 국가보안법은 그 존치와 적용이 달라져야 한다”는 견해를 피력했다. 지난 22일 제네바 유엔유럽본부에서 67차 회기를 가진 유엔인권이사회 위원들은 한 [...]
유엔인권이사회(위원장 메디나 퀴로가, 칠레)가 “한국의 국가보안법은 그 존치와 적용이 달라져야 한다”는 견해를 피력했다. 지난 22일 제네바 유엔유럽본부에서 67차 회기를 가진 유엔인권이사회 위원들은 한 [...]
주거지 인근 공터나 도로에서 집회가 제한됨은 물론 집회장에서의 확성기 사용과 유인물 배포도 제한된다. 지난 4월말 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집시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한 데 이어 최근 국무회의는 집시법 시행 [...]
제8조(집회 및 시위의 금지 또는 제한통고)③신고서에 기재된 장소가 타인의 주거지역이나 이와 유사한 장소인 경우 그 주거자 또는 관리자가 재산․시설이나 사생활의 평온에 심각한 피해가 발생할 수 있음을 이유로 [...]
“아빠가 오면 권오일 선생이 싫고 나쁘기 때문에 그렇게 행동하고 밀어냈다고 해라. 내가 시켰다는 말은 하지 마라.” 공금횡령, 폭행 등의 불법행위로 에바다농아원에서
원직복직 요구에 되돌아온 건 폭력뿐이었다. 22일 낮 12시 울산 고려화학 정문 앞에서는 전해투와 울산지역해고자협의회 소속 노동자 40여 명이 모여 해고노동자 연기흠 씨의 복직을 촉구하는 집회를 가졌다. [...]
최근 교육청이 중고등학교 수업료 인상 방침을 발표하자 교육관련 단체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교육청은 서울의 경우 2천년도 분기별 수업료를 중학교는 12만1200원에서 13만2000원으로, 고등학교는 [...]
◇동티모르 독립 그날 이후 - 동티모르 비디오 상영회 때 : 10월 23일(토) 오후 2시 곳 : 종로 5가 기독교백주년기념관 주최 : 인권과 평화를 위한 국제민주연대(02-3676-580863) [...]
검찰이 무고한 시민을 폭행해 이 사실이 문제되자 피해자를 찾아가 사과까지 해놓고도 국정감사에서는 이를 부인하는 거짓 대답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2일 검찰의 도,감청 특별단속팀은 무고한 시민 3명을 [...]
장애인의 60%가 초등학교를 겨우 졸업한 학력으로 살아갑니다. 이들에게 가해지는 차별과 불평등의 고리를 끊기 위해 당신의 힘이 필요합니다. 문의 02-446-9101, 011-739-9101
통신의 자유와 개인정보를 수호하라! 최근 국정감사를 통해 PC통신공간을 통한 개인정보유출이 광범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이 확인되면서 시민단체가 통신의 자유와 개인정보의 보호를 주장하며 시민행동에 돌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