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차 월례포럼] 버마와 인권(2000.5)
인권교육실이 주관하는 월례포럼의 여섯번째 주제는 '버마의 인권'문제였습니다. 버마는 세계에서 가장 악명높은 인권탄압 국가로 알려져있습니다. 버마의 주요 현대사, 주요 인권현황, 유엔의 대응 등을 알 수 있습 [...]
인권교육실이 주관하는 월례포럼의 여섯번째 주제는 '버마의 인권'문제였습니다. 버마는 세계에서 가장 악명높은 인권탄압 국가로 알려져있습니다. 버마의 주요 현대사, 주요 인권현황, 유엔의 대응 등을 알 수 있습 [...]
인권교육실이 주관하는 월례포럼의 4번째 주제는 '선거와 인권'이었습니다. 4.13 총선을 앞두고 선거를 매개로 고민할 수 있는 인권문제에 관한 시론에 불과한 글입니다.
인권교육실이 주관하는 월례포럼의 네번째 주제는 '성매매와 인권- 매매춘을 중심으로'였습니다. 매매춘의 정의와 역사, 매매춘 여성의 인권문제, 관련 국제인권기준 등을 알 수 있습니다.
인권교육실이 주관하는 월례포럼의 세번째 주제는 노인과 인권입니다. 노인들이 겪고 있는 주요 인권문제와 노인의 인권문제에 접근하는 주요 원칙을 알 수 있는 글입니다.
인권교육실이 주관하는 월례포럼의 두번째 주제는 'AIDS/HIV 감염자의 인권'문제였습니다. 이 주제와 관련된 주요 국제인권기준과 인권동향을 알 수 있습니다.
인권교육실이 주관하는 월례포럼의 첫번째 주제는 '나이와 인권'이었습니다. 연령에 따른 다양한 차별의 유형을 따져보기 위한 바탕글입니다.
장애인 실업자 연대 등 3개 장애인 단체 회원 5십여 명이 8일 오후 3시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2000년 장애인고용촉진대회장에서 기습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김호진 노동부 장관이 행사장에 들어서자 일제히 [...]
한 고등학교 현직 교사가 국정원으로 연행되었다. 민혁당 조직원으로 고등학생들에게 주체사상을 전파했다는 것이 이화 외고 박정훈 교사에게 걸린 주요 혐의다. 수사결과를 지켜봐야 하겠지만, 뚜렷한 물증도 없이 무 [...]
"원청 노동자들은 자기들도 하인이면서 우리를 노예 취급합니다." 부당 착취와 취업방해에 맞서 끈질기게 투쟁하고 있는 대우조선 하청 노동자 김승태, 유창식 씨는 그렇게 말했다. 9년에 67명이 산재로 사망 [...]
9월 6일부터 8일까지 뉴욕에서는 사상 최대 규모의 국가수반들이 모여 21세기 지구의 청사진을 그리며 유엔의 역할을 재정립하는 밀레니엄 정상회의가 열렸다. 세계의 이목이 뉴욕에 집중된 동안 다양한 민간단체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