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문에서의 ‘회동’, 기억에 남을 듯
9월 28일 ‘회동’을 마치고 회동에 참여하셨던 후원인 중 한 분과 부랴부랴 인터뷰를 하게 되었다. 사실 당일 너무 정신없어서 후원인들과 제대로 인사도 못했다. 그 날 일찍 오셔서 부스 설치부터 함께 하신 [...]
9월 28일 ‘회동’을 마치고 회동에 참여하셨던 후원인 중 한 분과 부랴부랴 인터뷰를 하게 되었다. 사실 당일 너무 정신없어서 후원인들과 제대로 인사도 못했다. 그 날 일찍 오셔서 부스 설치부터 함께 하신 [...]
20주년을 스무 번 준비한 것 같은 시간들 ^^;;; 작년 내부 워크숍을 하면서부터 ‘20주년’이라는 말을 입에 달고 지냈으니 듣는 분들은 어지간히도 지겨우셨을 것 같네요. 사랑방 활동가들도 그렇답니다~ ^ [...]
훈창 스무 살에 집을 나와 수원에서 타지생활을 시작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꽤 오랜시간 수원과 서울에 살고 있는데, 여전히 서울은 나에게 타지의 이미지이다. 어딜 가나 익숙하지 않고, 영 정이 붙질 않는다. [...]
사랑방 중심활동팀 잘 하고 있나요? 사랑방 활동이 20주년 준비팀과 중심활동팀으로 새롭게 바뀌어서 올 한 해 활동을 하고 있는 건 다들 아시죠? 사랑방 운동 20년을 되돌아보면서, 기존의 권리영역별로 나뉜 [...]
이번 달 ‘밥은 먹었소’는 사랑방에서 활동가들이 함께 지내며 생긴 에피소드들을 소개하려 합니다. 사랑방은 인권교육센터 들, 인권영화제와 함께 당번을 정해 매일 점심, 저녁을 함께 해서 먹고 있습니다. 사랑방 [...]
♩♬♪♪♬♪♪♩♩♪♪♪♪♬♪♩♪♪그리운 사랑방 식구들, 안녕하세요? 저는 강원도 춘천에 사는 선우 영희입니다. 아이들과 책 읽고, 이야기 나누고, 글을 쓰는 일을 하고 있어요. 어느 해 여름에 수박을 한 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