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단체연석회의 성명> 민주화운동명예회복심의위원회는 민주열사 불인정 결정을 철회하고 유족들 앞에 사과하라
지난 4월 민주화운동명예회복심의위원회(이하 '위원회')는 고 장준하 선생과 고 박태순 열사의 사망을 민주화운동과 관련된 것으로 볼 수 없다는 결정을 내렸다. 이 결정이 있기 전에도 위원회는 김창수 열사, 정 [...]
지난 4월 민주화운동명예회복심의위원회(이하 '위원회')는 고 장준하 선생과 고 박태순 열사의 사망을 민주화운동과 관련된 것으로 볼 수 없다는 결정을 내렸다. 이 결정이 있기 전에도 위원회는 김창수 열사, 정 [...]
<공무원노조 단식농성 지지 인권단체연석회의 성명> 정부와 국회는 공무원노조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 나서라! - 국제인권기준에 따른 노동기본권 보장 공무원노조특별법을 개정하라!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이 [...]
<인권단체연석회의 성명서> 총체적 부실과 기만으로 점철된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NAP) 거부한다. 정부가 어제(23일)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이하 'NAP')를 확정, 발표하였다. 이날 발표에서 정 [...]
<성명>국가인권위원회는 본연의 자세로 인권의 보호를 위해 진력하여야 한다 - 국가인권위원회 존립을 부정하는 반인권세력들의 발호를 경계하며 - 조영황 국가인권위원장이 지난 9월 25일 돌연 사퇴를 [...]
대추리, 도두리에 강제철거가 임박했다. 언론에 따르면 이달 13일 경 정부는 이제까지 벼려왔던 칼을 뽑아들 예정이라고 한다. 주민들과 마찰을 줄이고 대화를 이어가겠다는 정부의 방침은 사실 궁색한 둘러댐에 불 [...]
[논평] 세 번째 죽음, 두 번의 기회를 놓친 정부가 해야할 일 포스코 건설노조원 고 하중근 씨가 경찰의 폭력에 의해 뇌사 상태에 빠졌다가 16일 만에 사망한 것은 지난 8월 1일이었다. 그 후 노동자들은 [...]
경찰은 인권운동연구소의 사찰 의혹을 해명하라 - 영장 없는 금융정보 요청에 대해서는 자체 수사에 착수하라 - 지난 3일 인권운동사랑방 부설 인권운동연구소에서 연구 활동을 하고 있는 류은숙 인권활동가는 자기가 [...]
[논평] ‘결박’의 끝은 어디인가 인권과 평화에 대한 표적 공격을 강력 규탄한다. 11일 수원지방법원 영장전담 재판부는 인권운동가 박래군 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에서 박씨의 구속을 확정지었다. ‘정의’ [...]
한국정부는 유엔인권이사회 이사국 선거 출마를 국내외 인권상황에 대한 자성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 지난 3월 15일 유엔 총회는 기존의 유엔인권위원회(Commission on Human Rights)를 폐지하 [...]
청소년인권활동가네트워크 (민주노동당 청소년위원회, 발전하는학생회 가자, 인권운동사랑방, 전북청소년인권모임, 청소년 다함께,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 수신 : 각 언론사 교육·사회부 발신 : 청소년인권활동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