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부시 블레어 노무현이 이라크에서 저지른 전쟁범죄
개전 초기 한국의 보수언론들은 연합군의 첨단무기를 칭송했지만 이들의 전과는 이라크 민중들에게 가혹한 희생을 남겼다. 특히 이미 사용되고 있던 소이탄(혹은 네이팜탄)에서부터 '데이지커터', '모든폭탄의어머니 [...]
개전 초기 한국의 보수언론들은 연합군의 첨단무기를 칭송했지만 이들의 전과는 이라크 민중들에게 가혹한 희생을 남겼다. 특히 이미 사용되고 있던 소이탄(혹은 네이팜탄)에서부터 '데이지커터', '모든폭탄의어머니 [...]
지난 8일 이라크 팔루자에 대한 미군의 대규모 공습에 이어 이라크 방위군과 영국군을 포함한 1만5천 명 규모의 미군이 '유령의 분노'라는 작전명으로 지상군으로 투입되면서 팔루자 총공세가 자행되고 있다 [...]
부안 주민들은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지만 아직 그럴 수 없다. 사실상 핵폐기장 건설 계획이 무산된 것이나 다름없지만 이에 대한 정부의 공식적인 '백지화 선언'이 없는 상태에서 그동안 주민들을 속이며 [...]
2003년 3월 26, 27일 이틀에 걸쳐 미군은 이라크 국영 방송국과 알위야 지역의 통신타워에 '벙커버스터(GBU-28,37)' 폭탄을 이용한 공격을 가해 이라크 언론인을 포함 최소 15명의 민간인이 사 [...]
경찰청이 아무런 법적 근거 없이 1인 시위마저 원천 봉쇄하려고 해 물의를 빚고 있다. 1일 경찰청은 1인 시위의 형태를 띠더라도 유형에 따라 집시법 상 '시위'에 해당하는 경우 참가자들을 처벌하도록 하 [...]
태국 정부가 시위 군중들을 향해 실탄을 발포해 6명이 숨지고 연행자들을 이송하던 중 최소한 78명이 질식사하고 20명 이상이 부상당하는 끔찍한 일이 발생했다. 10월 25일 태국 남부 나라티왓 주에 [...]
19일 'HIV/AIDS(아래 에이즈) 정부관리정책과 감염인의 인권'에 관한 토론회가 '에이즈 인권모임 나누리+'의 주최로 열렸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에이즈 감염인이 일상에서 겪고 있는 프라이버시 침해 [...]
17일 열리는 열린우리당 정책의총에 인권·사회들의 눈과 귀가 모이고 있다. 이들이 내놓은 국가보안법(아래 국보법) 폐지에 대한 보완입법안이 이날 확정되기 때문이다. 전국 305개 인권 사회단체로 구성된 [...]
1. <인권교육길잡이 2> 발간 모임 계속 교육실에서는 매주 모임을 갖고 <인권교육길잡이 2> 발간을 위한 작업을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인권캠프와 공부방 인권교육 [...]
회사의 비리를 고발한 노동자들이 한꺼번에 해고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안양시 청소대행업체인 성일기업 소속 환경미화원들은 지난 6월 24일 기자회견을 열고 회사의 부정부패를 폭로했다. 다음날, 이들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