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티모르 독립 그날 이후..
일시 : 10월 23일(토) 오후 2시 - 5시 (참가비 2천원) 장소 : 종로 5가 기독교백주년기념관 제 2 연수실 주최 : 인권과 평화를 위한 국제민주연대 등 (문의 02-3676-5808)
일시 : 10월 23일(토) 오후 2시 - 5시 (참가비 2천원) 장소 : 종로 5가 기독교백주년기념관 제 2 연수실 주최 : 인권과 평화를 위한 국제민주연대 등 (문의 02-3676-5808)
충북지역 종교인들이 국가보안법 폐지를 요구하는 선언을 채택했다. 15일 천주교청주교구정의평화위원회, 충북기독교교회협의회, 충북불교호법위원회, 원불교 충북교구 등 4개 종교단체 대표들은 청주시 내덕 2동 [...]
지난 11일 오후 2시 '신자유주의반대 행동네트워크(아시드)' 소속 8개 청년단체는 탑골공원 앞에서 동티모르에 파병된 한국군의 비평화적 성격을 비판하는 집회와 퍼포먼스를 가졌다. 이날 집회는 한국군 2진이 [...]
“세계적으로 가장 불평등한 SOFA(주둔군지위협정, 이른바 ‘한미행정협정’)을 이젠 개정해야 한다” 최근 노근리 마을주민들이 미군에 의해 집단 학살된 것이 확인되면서 충격을 안겨주고 있는 가운데 하루평균 [...]
현직 경찰이 시위대열에 돌을 던진 사건과 관련해 경찰측이 사건을 덮기에 급급한 모습을 보여 분노를 사고 있다.(본지 9월 28일자 참조) 지난 27일 오후 8시 30분경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범종교인대 [...]
1. 들불처럼 번지는 국보법 개폐 여론 1백15개 시민사회단체, “최소한 국가보안법 7조 삭제”를 주장하며 「국가보안법 반대 국민연대」 출범시켜(20일)/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국가보안법 정책토론회 개 [...]
1996년 1월 어느날 새벽 세 명의 영국여성들은 곧 인도네시아로 수출될 전투기 호크(Hawk)가 있는 랭카셔의 무기창고로 몰래 들어가 한시간 반동안 가정용 작은 망치로 그 전투기 조종석의 컴퓨터 장치를 두 [...]
민주개혁국민연합, 환경운동연합 등 34개 시민사회단체는 16일 동티모르 사태에 대한 성명을 내고 동티모르에 평화유지군을 조속히 파병할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성명을 통해 “동티모르에서는 학살이 자행되고 [...]
인권탄압 국가에 대한 국경없는 제재가 시급하다.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을만큼 딜리교도소에의 선거는 공정하게 진행됐습니다. 그러나 저녁때가 되자 이상한 분위기가 감돌았고 총과 칼로 무장한 민병대가 딜리 [...]
사제관이 공격당하고 천주교 신부와 수녀들 역시 민병대에 의해 학살되는 등 동티모르 사태가 파국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지난 7일 유엔인권고등판무관 메리로빈슨은 유엔인권위원회가 특별회의를 열어 극도로 심각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