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즘인(in)걸] ‘소녀’를 권하는 사회
<편집자 주>이번 호부터 놀이터 섹션에 새롭게 페미니즘과 청소녀니즘에 대한 고민을 담는 [페미니즘인(in)걸]을 연재합니다. 성별화된 가부장 사회에 가장 많이 저항하는 사람은 약자인 여성과 성소수 [...]
<편집자 주>이번 호부터 놀이터 섹션에 새롭게 페미니즘과 청소녀니즘에 대한 고민을 담는 [페미니즘인(in)걸]을 연재합니다. 성별화된 가부장 사회에 가장 많이 저항하는 사람은 약자인 여성과 성소수 [...]
줄곧 인권을 무시해오던 정부가 결국 인권의 가치를 공식적으로 포기했다. 정부는 30일 국무회의에서 행정안전부가 제출한 국가인권위원회의 직제개정령을 최종 의결했다. 이에 따라 국가인권위는 208명 정원이 16 [...]
행정안전부는 ‘인권’을 잡아가두려는가! 인권위 축소 철회가 아닌, 인권활동가 연행이 웬말이냐! 반인권적 행안부를 규탄한다! 다시 한 번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의 천박한 인권의식이 드러났다. 우리는 [...]
<편집인 주> [인권을 꿰고깨고]의 필자였던 박래군 활동가가 법원의 구속영장 발부로 활동이 자유롭지 못한 상황입니다. 이번호에 [인권을 꿰고깨고] 기사를 싣지 못함을 양해 바랍니다. 그리고 구속영 [...]
야구를 봤습니다. 온 국민들이 환호하고 열광할 수 있는 것은 정정당당하게 겨루는 규칙이 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어떤 이들은 눈앞의 승리를 위해 야비한 방법을 쓰기도 합니다. 그것은 잘 드러나지 않지요. [...]
제프 코헨 전 폭스뉴스 기고자는 영화 '안티폭스: 루퍼트 머독의 미디어전쟁' (로버트 그린왈드 감독)에서 언론에 대해 이렇게 정의한다. "언론은 민주주의 신경조직이다. 언론이 제 역할을 못하면 민주주의도 제 [...]
자유권의 후퇴와 공안기관의 강화에 대응하는 민주주의 투쟁
인권 없는 군대는 민주주의에 대한 위협이다 지난주에 국방부는 불온도서 지정행위에 반발하여 헌법소원을 제기하였던 군법무관 두 사람을 파면하였다. 이는 군대 내에서 이성의 위축과 압박을 극대화하려는 조치라고 [...]
한 신인여배우의 죽음은 그녀가 남긴 문건으로 인해 ‘성상납’이라는 문제를 드러냈다. 그녀에게 ‘성상납’을 받은 사람들이 과연 누구냐? 언론과 대중의 관심이 모였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어디까지 조사 [...]
[논평] 에이즈 예방, ‘실패’한 것은 무엇인가 한 남성 HIV/AIDS 감염인(아래 감염인)이 콘돔을 사용하지 않고 여러 명의 여성과 성관계를 가진 사실이 밝혀진 후 에이즈에 대한 공포가 다시금 확산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