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녹보라, 우리 지금 만나] 여성생태운동, 변화의 시간을 길게 보기
다섯 번째 가나다 토론회의 주제는 ‘녹과 보라가 만드는 이야기’. 네 차례에 걸친 노동, 환경, 여성운동의 속내 이야기에 이어 다섯 번째 토론회부터는 본격적으로 우리가 만날 수 있는 지점들은 어디인지, 함께 [...]
다섯 번째 가나다 토론회의 주제는 ‘녹과 보라가 만드는 이야기’. 네 차례에 걸친 노동, 환경, 여성운동의 속내 이야기에 이어 다섯 번째 토론회부터는 본격적으로 우리가 만날 수 있는 지점들은 어디인지, 함께 [...]
언니네트워크에서 운영하고 있는 여성주의 사이트 ‘언니네’에는 이른바 ‘찌질한 남성들’의 글이 종종 올라오곤 한다. 페미니스트에 대한 백래시(backlash, 반발)야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닌데다가 여성운동을 [...]
희망을 두려워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희망이 아니라 절망이라고 합니다. 2차 희망버스이후 부산 영도시민의 이름으로 경찰이 거짓 비난을 하더니 부산시장과 시의회 그리고 주민자치위원장 협의회와 영도구의회 의원 [...]
덧붙임고달이 님은 인권교육센터 '들' 상임활동가입니다.
<기자회견문> 표현의 자유 억압하는 인권위를 규탄한다. 인권위 직원 징계 중단하라! 누가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고 했던가. 추락하는 국가인권위원회는 그 끝의 알 수가 없는 나락으로, [...]
7월에는 ‘내인생의 칠칠치 못해’를 아그대다그대 이야기합니다. 은진 초등학교 육학년때 주번이어서 평소보다 일찍 학교에 등교해야했다.예상하지 못한 늦잠으로 부랴부랴 씻고 나갔다. 그때 함께 한 친구가 " 이게 [...]
손잡는 걸 좋아합니다.마주 보는 걸 좋아합니다.혼자 걷는 거리보다 함께 걷는 거리를 좋아합니다. 모두 다 혼자서 할 수 없는 거였습니다. 누군가와 마음이 통하지 않는 다면 할 수 없는 거였습니다. 나 혼자만 [...]
일요일 오전 11시. 맘 편히 늦잠을 자고 있다 12시까지 사람사랑 원고 마감이란 게 퍼뜩 떠올랐습니다. 거기다 후원인 인터뷰까지ㅠ 고민 끝에 2008년부터 인권운동사랑방 후원을 시작하여 2009년에는 영화 [...]
편지를 어떻게 쓸까 정말 많은 고민을 했다. 처음에 미류에게 자원활동가 편지를 써보라는 제의를 받았을 때는 이 글이 이렇게 사람 골을 빠개지게 만드는 녀석일 줄은 모르고 그냥 덥석 받았는데...... 어떻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