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를 떠나 자연이 함께 하는 제주에 살고 있어요
활동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사람들에게 전화를 이야기하는 게 아직 불편한데 사람사랑에 후원인 인터뷰를 하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부담백배의 마음으로 후원인 명부를 찾다가 왠지 휴가철이고 하니 제 [...]
활동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사람들에게 전화를 이야기하는 게 아직 불편한데 사람사랑에 후원인 인터뷰를 하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부담백배의 마음으로 후원인 명부를 찾다가 왠지 휴가철이고 하니 제 [...]
고등학교에 입학했던 2001년, 제가 살던 지역에서는 한 과목만 잘 하면 대학갈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이해찬씨의 교육개혁 1세대를 실패라 규정하던 아젠다가 활개 했었죠. 결국 야간자율학습(야자)이 부활했어요. [...]
희망의 버스 관련 소환장이 또 왔네요 >.< 더 이상 이 땅에 정리해고를 쉽게 할 수 없게 하자는 전국적 공감대로 이어지고 있는 희망의 버스^^b사랑방도 한진중공업의 정리해고를 막아내려는 이 운동 [...]
8월에는 ‘내인생의 팔랑귀’를 아그대다그대 이야기합니다. 녹우 연애 코칠 받은 적이 있다. 피봤다. 코치한 친구한테 따져 묻자, "어라? 내가 생각한 그런 사람이 아니었구나." 했다. 깔끔하다. 민선 "해봐 [...]
1. 총회에서 재정 확보 방안 논의해
인권운동사랑방은 8월 8일(월)부터 8월 12(금)까지 여름휴가입니다. 여름휴가로 인해 사무실이 빕니다. 무더운 여름입니다. 모두들 무탈하게 여름 나시기를 바랍니다.
인권오름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무섭게 쏟아지던 비가 주춤하네요. 폭우 피해를 입은 분들은 아직도 마음과 살림을 추스리느라 분주하실 듯합니다. 수마에 목숨을 잃은 분들을 다시 한 번 기리며, 모두에게 [...]
√ 한진 중공업 정리 해고 문제 해결을 위한 3차 희망버스가 부산에 다시 내려가(7.30). 수해 복구와 영도 시민의 불편을 우려한 참가자들은 부산역 등에서 모여 집회를 연 후 영도 조선소 근처의 공터에서 [...]
초등학교 1, 2학년과 함께 하는 인권교육! 기대도 되고 설레기도 하지만 걱정이 컸다. 지금껏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꺼내 놓아 우리 안에 돌처럼 단단하게 굳어 있는 편견을 깨내는 방식으로 인권교육을 경험해 [...]
추하기가 짝이 없습니다. 육두문자 욕설은 기본이요, 각목 들고, 멱살 잡고, 폭행까지. 고귀한 어버이라는 단어를 자신들의 정치적 야욕을 위해 더럽히고 있는 무리들. 법을 무시하고, 인륜을 무시하면서 자신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