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문에서의 ‘회동’, 기억에 남을 듯
9월 28일 ‘회동’을 마치고 회동에 참여하셨던 후원인 중 한 분과 부랴부랴 인터뷰를 하게 되었다. 사실 당일 너무 정신없어서 후원인들과 제대로 인사도 못했다. 그 날 일찍 오셔서 부스 설치부터 함께 하신 [...]
9월 28일 ‘회동’을 마치고 회동에 참여하셨던 후원인 중 한 분과 부랴부랴 인터뷰를 하게 되었다. 사실 당일 너무 정신없어서 후원인들과 제대로 인사도 못했다. 그 날 일찍 오셔서 부스 설치부터 함께 하신 [...]
세상 무엇보다도 신중하고 안전하게 관리, 운영되는 듯이 선전되는 핵발전소들이지만, 그게 별로 그렇지 않다는 건 이미 일본의 후쿠시마 사고를 보면서 눈치를 챘다. 남한의 핵발전소들이야 말해 뭘할까. 저것들은 [...]
밀양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산으로 올라 목숨을 걸고 싸우고 있다는 절박한 소식이 들려옵니다. 보상은 필요 없다, 살던 대로 살게 해달라는 외침은 깡그리 무시하고 유례없는 765Kv의 초고압 송전탑을 건설하겠 [...]
밀양 인권침해 보도자료
10월 6~7일엔 평리마을과 바드리마을(84, 89번 현장), 동화전마을(96번 현장), 금곡헬기장 등에서 활동했습니다. 긴급상황이 벌어지는 마을에 대한 현장활동은 당분간 계속됩니다. 1. 일지 1) 평리 [...]
밀양에서 2박 3일을 지냈습니다. 죽어서라도 송전탑 공사를 막겠다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외침이 있는 그곳은 이미 경찰 병력에 의해 곳곳에 사람들이 섬처럼 고립되어 있었습니다. 반드시 새 원자력 발전소가 필요 [...]
10월 4~5일엔 금곡헬기장, 126번 현장, 109번 현장 등에서 활동했습니다. 긴급 상황이 벌어지는 마을에 대한 현장 활동은 다음 주까지 계속 됩니다. 1. 금곡헬기장 2일부터 매일 밀양 시청 직원들( [...]
밀양 송전탑 건설현장에서의 연행과 4인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을 강력 규탄한다. 10월 4일, 경찰은 밀양 송전탑 건설현장에서 11명을 연행했고, 인권운동사랑방 활동가 1인을 포함한 4인에 대해 구속영장을 [...]
밀양으로 연대활동을 갔던 활동가에게 구속영장이 청구되었습니다. 월요일에 영장실질심사를 한다고 하니, 일요일(6일) 저녁 7시까지 팩스로 전달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첨부된 탄원서를 작성해서 다음으로 팩스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