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파괴를 위한 수단인 괴롭힘, 그대로 둬서는 안 돼
“공장장이 집에 가서 노조탈퇴 회유하고, 그래서 가족끼리 싸우는 경우가 많다. 노부모를 찾아가서 협박을 하기도 한다. 가족이나 동료 간에 사이가 나빠질 수밖에 없다.” 관계 파괴, 생계고 압박하는 가학적 [...]
“공장장이 집에 가서 노조탈퇴 회유하고, 그래서 가족끼리 싸우는 경우가 많다. 노부모를 찾아가서 협박을 하기도 한다. 가족이나 동료 간에 사이가 나빠질 수밖에 없다.” 관계 파괴, 생계고 압박하는 가학적 [...]
지난 8월 9일 인권운동장이 주최한 파티가 열렸답니다. 상반기 고생했으니 하루라도 다 같이 모여서 잘 놀고, 남은 하반기도 힘내서 잘 마무리 해보자는 취지의 파티였는데요. 일종의 상반기 결산 파티랄까? 작년 [...]
사랑방 상임활동가들이 공익활동가협동조합 ‘동행’ 조합원이 되었어요 그 동안 사랑방은 활동가의 생계를 조직이 공동으로 책임지기 위한 노력을 해왔습니다. 후원인들의 큰 힘으로 올해부터는 최저임금 이상의 활동 [...]
인권운동의 동료였던 곽이경 님을 어느 날부터인가 민주노총의 활동가로 만나게 되었답니다. 어색함도 잠시, 반가움이 커지는 시간이었습니다. 민주노총은 규모나 성격이나 여러 면에서 인권단체와는 많이 다른 조직입니 [...]
중국에 오니 예상치 못한 문제가 하나씩하나씩 생겼다.
글을 쓸 때 제목을 짓는 것이 어렵습니다. 특히 무슨 글을 써야할지 많이 고민하지 못한 상황의 글은 더욱 그렇습니다. 이번에 쓰는 상임편지가 저에겐 그렇습니다. 9월 5일에 6개월간의 휴직을 끝내고 복귀한 [...]
박근혜 대통령의 안하무인 불통 독재식 인선은 점입가경이다. 해외 순방중에 전자결재로 조윤선, 김재수, 조경규 장관, 그리고 김재형 대법관 후보자들을 공식 임명했다. 야당은 부적격이라는 인사청문보고서를 채택 [...]
더위와 추위가 오가는 계절이지만 가을은 조금씩 체감하는 요즘입니다. 가을의 높은 하늘만큼 해결해야 할 인권침해의 과제는 많습니다. 거리에서 보내느라 추석연휴도 제대로 보내지 못할 수많은 농성장들을 떠올 [...]
얼마 전 세월호 특조위 청문회가 열렸습니다. 주요한 청문회 대상자들이 참여하지 않았고 밝혀야할 진실이 많다는 걸 확인한 순간이었습니다. 얼마 있으면 작년 민중총궐기 때 벌어진 백남기 농민에 대한 국가폭력 청 [...]
"자! 지난주에 이어서 오늘도 자신의 작은 '사진 아바타'를 만들어 사진을 찍어볼 거예요." "네~" "자 시작해볼까요?" 한 친구가 자신의 작은 '사진 아바타'를 출력하고 가위로 자기 모습만 남기고 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