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인권흐름 (1997년 2월 17일 ∼ 2월 23일)
<18>(화) 청소년보호법 국회통과, 7월1일부터 시행예정/한국소비자보호원, 전국 놀이방·어린이집등 48곳의 침구류 사용실태조사결과 90%이상이 성인용 이불을 사용해 질식사고 위험있다고 지적/전 [...]
<18>(화) 청소년보호법 국회통과, 7월1일부터 시행예정/한국소비자보호원, 전국 놀이방·어린이집등 48곳의 침구류 사용실태조사결과 90%이상이 성인용 이불을 사용해 질식사고 위험있다고 지적/전 [...]
■25일(화) 이수영(국보법 위반 간첩 등) 오후2시, 합의21부, 311호, 속행 권영길(민노총 위원장, 제3자 개입금지 등) 오후2시, 3단독, 오후2시, 속행 -서울지법 형사국
민주노총은 20, 21일 연합통신과 동아일보를 통해 보도된 "민주노총, 정리해고제 수용가능성 시사"라는 내용은 사실과 전혀 다른 왜곡보도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동아일보 이기홍 기자는 "정리해고 조건부 [...]
안기부법에 대한 논의가 황장엽 비서 망명, 한보사태 등에 묻힌 채 언론의 관심에서 멀어지더니 임시국회에서도 전망이 불투명하다. 임시국회가 열린 뒤 21일 오전 11시 안기부소위원회가 첫모임을 가졌으나, 상견 [...]
96년 한총련 공동대표로 북한에 파견된 류세홍(조선대 치과대 89학번) 씨 출국시 신원보증을 섰던 류 씨의 부모와 학교 선배 전상운(치과의사) 씨에게 지난 1월 30일자로 병역법 상 3천만 원의 과태료가 부 [...]
사단법인 한국성폭력상담소는 97년 정기총회를 통해 최영애 소장을 재선출했다.
미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외교관계를 맺고 있지 않다. 이 보고서는 최근의 인터뷰와 보도기사, 여타의 문건을 통해 얻어낸 정보이다. 1부 인간통합성에 대한 존중 a: 정치적 살인과 여타 사법외적 [...]
안기부법 재심의 요구가 최근 일련의 '안보' 사태 속에 파묻히고, 국회에서의 재논의 마저 유보되려는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안기부법의 민주적 개정을 위한 국제심포지움이 마련돼 논의의 돌파구가 열릴 것으 [...]
<인권하루소식>이 올해로 창간 4주년을 맞습니다. 여러분의 성원 속에 또한 올해 12월초에는 1천호를 맞이하게 됩니다. 이와 함께 이 시대의 대표적 인권전문지로 거듭나기 위해 <인권하루소식& [...]
「노동법·안기부법 개악철회와 민주수호를 위한 범국민대책위원회」(범대위)는 20일 명동 향린교회에서 '한보비리 축소은폐 규탄과 날치기 악법 원천무효화를 위한 전국시국선언자대회'를 개최했다. 범대위는 노동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