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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 비판보다 입법 개선 촉구를"
<편집자주> 인권하루소식 11일자에 실린 "광주교도소 가혹행위 물의" 기사를 읽고 컴퓨터통신을 통해 한 익명의 독자가 글을 보내왔다. 이 의견은 교도소측의 입장을 반영한 것으로 보이나, 이를 통해 [...]
열사 명예회복 공약화 촉구
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와 전국민족민주열사.희생자 추모단체연대회의는 14일 종로성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열사.희생자들에 대한 명예회복을 대선공약화할 것을 촉구했다. 유가협등은 각 정당에 공문을 보내 △의문사 [...]
광주교도소 양심수 대량징계
광주교도소의 양심수 폭행 파문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9일 교도소 당국의 검방과 책 영치에 항의하던 양심수들이 교도관들로부터 구타와 가혹행위를 당한 것으로 알려진 데 이어, 14일 현재까지 소내 10여 명 [...]
"가족 있는 북한으로 보내달라
출소 비전향 장기수 함세환(66) 씨가 최근 보안관찰법 위반으로 불구속기소 되었다. 기소이유는 함 씨가 각종 집회 등에서 자신의 북한송환을 호소하고 다닌 것과 함께 국가보안법 폐지를 주장했으며, 출소장기수와 [...]
제2회 인권영화제 연장 상영
때 : 10월17일(금)-19일(일) 장소 : 명동 향린교회(명동성당 맞은 편 골목 위치) * 대예배실 17일(금) 2:00 명성 그 6일의 기록 [...]
주간인권흐름 (1997년 10월 6일 ~ 10월 12일)
◆6일(월) 병무청, 98년중 선거직 및 고위공직자의 병역사항을 의무적으로 공개하고 공익근무요원의 복무분야를 사회복지시설 등으로 확대하도록 법제화 방안추진중/국민승리21 회원 50여명, 미국대사관 방문해 [...]
주요공판안내
▶14일(화) 이선정/김량남(국보법 찬양.고무 등) 이일(한총련, 국보법 찬양.고무 등) -이상 오전 10시, 311호, 합의21부, 선고 정영훈(국보법 찬양.고무 등) 박관조(한총련, 국보법 찬양.고 [...]
통신인 61.6% ‘자기검열’
PC통신 공간에서 '검열'이 가져오는 위축효과는 상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정보통신 검열철폐를 위한 시민연대(대표 장여경, 통신연대)가 천리안, 하이텔, 유니텔, 나우누리 등 4개 통신서비스 이용자를 대상 [...]
고 박순덕·김준배 폭력살인 규탄대회
박순덕열사 비상대책위 등의 주최로 지난 11일 오후 1시 서울역광장에서 '철거민 고 박순덕․학생 김준배 열사 폭력살인 규탄대회'가 7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자리에는 철거민과 학생을 비롯해 광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