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명동성당 농성돌입
민주노총이 30일부터 무기한 명동성당 농성에 돌입했다. 30일 민주노총 부당노동행위대책위와 병원노련, 공익노련, 대학노련 소속 노동자들은 명동성당에서 발대식을 갖고 "고용안정과 부당노동행위 척결을 위한 [...]
민주노총이 30일부터 무기한 명동성당 농성에 돌입했다. 30일 민주노총 부당노동행위대책위와 병원노련, 공익노련, 대학노련 소속 노동자들은 명동성당에서 발대식을 갖고 "고용안정과 부당노동행위 척결을 위한 [...]
최근 노동부의 근로자파견제 시행령 마련과 관련, 한국여성노동자회협의회는 "근로자파견대상업무의 최소화"를 촉구하는 의견서를 노동부장관 앞으로 보냈다. 여성노동자회는 "노동부안으로 시행령이 제정되면 사실상 [...]
◆ 23일(월) 전교조, 정부의 '공무원 임용결격사유자 소급 임용취소 방침'과 관련해 재검토 촉구/국제옥수수재단·농협중앙회·전농등 1백여 개 민간단체가 참가한 '북한옥수수심기 범국민운동' 발대식 ◆ 2 [...]
서울시 용산구 도원동 철거현장에서 오늘 새벽 철거민 두명이 중상을 입어 생명이 위독한 사태가 벌어진 데 이어 철거용역원들이 철거민들이 농성중인 철탑을 붕괴시키려고 해 다시 위험상황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
96-97년 노동법 개악에 저항하며 총파업투쟁을 전개했던 노동자들이 다시 거리로 나서기 시작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27일 서울을 비롯한 전국 10여개 지역에서 '고용안정과 부당노동행위 [...]
지난해 초 노동법·안기부법 날치기 통과에 맞서 총파업을 주도했던 노동자들에 대해 처음으로 유죄판결이 내려졌다. 대전지법 형사합의2부(재판장 김용직 부장판사)는 지난 25일 노동법 총파업을 주도한 혐의로 불 [...]
공권력의 부당한 불심검문에 항의하다 피해를 당했던 학생들이 또다시 경찰에 의해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7일 오후 6시 30분경 서울대생들은 지난 20일 벌어졌던 불심검문에 항의하며 관악경찰서장( [...]
북풍사건을 진정한 안기부 개혁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사회각계의 의견이 모였다. 27일 김진균 교수(민주화진보를위한지식인연대 대표), 홍근수 목사(김형찬대책위 상임대표) 등 사회단체 대표들은 오전 10시 [...]
세계인권선언 제정 50주년을 맞는 올해 정보기본권의 보장을 위한 논의가 한창이다<본지 3월 27일자 1면>. 이와 관련 미국의 밥 겔먼 씨는 '사이버 스페이스 인권선언'의 초안을 제시했는데, 그 [...]
신속한 정보와 통신이 생명이라 할 수 있는 대학신문사에 대해 컴퓨터통신이나 인터넷, 심지어 팩시밀리마저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학교가 있다. 공주교대는 최근 "팩시밀리와 인터넷을 사용하게 해 달라"는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