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인지뢰는 없다?
"불은 나무에서 태어났지만 불은 나무를 불태운다" 사람들은 대인지뢰를 생각할 때면 종종 이 말을 떠올리곤 한다. 사람이 만들었지만 해체가 불가능해 누군가 밟지 않으면 소멸되지 않아 결국 사람의 신체와 정 [...]
"불은 나무에서 태어났지만 불은 나무를 불태운다" 사람들은 대인지뢰를 생각할 때면 종종 이 말을 떠올리곤 한다. 사람이 만들었지만 해체가 불가능해 누군가 밟지 않으면 소멸되지 않아 결국 사람의 신체와 정 [...]
통신공간에 게시된 글이 강제로 삭제당하는 일이 발생해 통신인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나우누리는 지난 21일 '찬우물', '민족의 운명을 개척하는 사람들'에 게시된 글을 강제로 삭제하고 해당 ID의 사 [...]
전국의 195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특별검사제 도입과 부패방지법제정 촉구 국민행동'(이하 국민행동)은 24일 오전 11시 국회 후생관 2층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여당의 한시적 특별검사제 도입 방침을 강력히 [...]
'영남위원회 사건' 구속자에 대한 부산 교도소측의 폭행사건이 잊혀지기도 전에 서울구치소에서 또 폭행사건이 발생했다. 서울구치소에 수감중인 박종호(34, 국가보안법위반) 씨는 지난 9일 소내 처우개선 등의 [...]
다시 6·25가 돌아왔다. 해마다 돌아오는 전쟁 몇 주년이 아니라 무책임하고 선정적인 선동의 위협과 함께 왔다. '우리 사회는 과연 평화를 꿈꾸고 있는가'는 질문을 던지며, 6회에 걸쳐 '평화와 인권'의 문 [...]
서울대 총학생회, 민가협 등 학생·시민 단체 회원 90여명은 25일 오후 3시, 서울시 내곡동 국가정보원(국정원) 북문 앞에서 집회를 갖고 '국정원 서울대생 프락치 강요사건'의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 [...]
23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전국농민회총연맹 등 30여 개 사회단체가 참가한 가운데 '협동조합개혁 국민입법안 마련을 위한 공청회'가 열렸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전문법조인과 학계, 농민들로 [...]
오는 25일(금)부터 4일간 미군주둔 지역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공동대응을 모색하는 <미군기지 국제회의>가 서울(성가수녀원) 및 평택, 군산에서 열린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군 주둔국 민간대 [...]
영남위원회 사건(영남위) 대책위는 "사법경찰리(경사, 순경, 경장)에 의한 긴급체포가 위법임에도 공공연하게 자행돼 왔다"며 이에 대한 시정과 피해자 인권을 제도적으로 정확히 보장받기 위해 '사법경찰리에 의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