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월담, 지역 단체들과 고민을 나누다

평등해야 안전하다

패밀리맨(family men)은 되지 말자!

슬픔의 연대는 세상 그 어떤 것보다 강하다

웃자고 사는 건데

지난 20대 총선은

시간만 나면 자꾸 시청에 갑니다

“이 선언은 선언문으로 완결되는 것이 아니라”

그럭저럭 받는 것 같아도 계산해보면 최저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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