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의 인권이야기] 특성화고 현장실습을 아시나요?
2014년 새해 벽두부터 실습 중이던 현장실습생이 괴롭힘 때문에 자살하고, 폭설로 인한 건물 붕괴로 사망했다는 사건 사고 보도가 연이어 나왔다. 특성화고 현장실습생의 사건 사고가 어제오늘 일이 아니지만, 그 [...]
2014년 새해 벽두부터 실습 중이던 현장실습생이 괴롭힘 때문에 자살하고, 폭설로 인한 건물 붕괴로 사망했다는 사건 사고 보도가 연이어 나왔다. 특성화고 현장실습생의 사건 사고가 어제오늘 일이 아니지만, 그 [...]
* 인권오름의 공간을 빌어 대놓고 홍보 한번 하겠습니다. 정보공개센터가 ‘같이가치 공모사업’을 진행합니다. 우리 사회의 투명성과 알권리를 위한 활동을 하는 개인 및 단체의 지원 바랍니다. 2008년 이명 [...]
#1. 우리가 처한 경제위기의 현실에 대해 서민 대중의 불만과 분노가 점점 커지고 있다.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서민 가계의 빚은 늘어만 간다. 가계는 갈수록 민생고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 양질의 일자리를 [...]
세월호 참사를 비롯한 대형 참사가 이어질 때마다 가장 많이 회자되는 이야기가 몇 가지 있다. 참사의 본질적인 원인을 제공하는 ‘규제완화 조치’와 소중한 인명을 구조하기 위한 ‘골든타임’이 그 중의 하나이다. [...]
[편집인 주]세상에 너무나 크고 작은 일들이 넘쳐나지요. 그 일들을 보며 우리가 벼려야 할 인권의 가치, 인권이 보장되는 사회 질서와 관계는 무엇인지 생각하는게 필요한 시대입니다. 넘쳐나는 '인권' 속에서 [...]
지난 9월 28일 서울광장 세월호 분향소에 뒷면에 ‘서북청년단’이 적힌 조끼를 입은 5명의 사람이 등장했다. 이들은 세월호 노란리본을 정리하겠다고 하며, 자신들을 서북청년단 재건준비위원회라고 소개했다. ‘ [...]
“턱에는 물집이 잡히고 터져 피딱지가 말라붙었고, ‘쇠사슬’을 명치로 바짝 올려붙여 꽉 졸라맸을 땐 숨을 못 쉬고 내장이 조여드는 끔찍한 통증으로 자리에 선 채 몇 시간 동안 “살려 달라”고 울부짖을 수밖에 [...]
2년 만에 스웨덴을 다시 찾아서 그리워했던 사람들과 해후했다. 이곳에서 드넓은 자연을 체험하며 평온하게 지내다 보니 한국에서 고생하고 있을 사람들이 떠올라서 부채감이 든다. 한국인들은 직업을 망라해서, 혹은 [...]
나는 ‘빨갱이’가 싫어요! 대한민국 구석구석 ‘빨갱이’ 사냥이 한창이다. 전가의 보도처럼 국가보안법을 휘두르더니 급기야 수십년만에 내란음모까지 끄집어내어 매카시즘 광란극을 펼치고 있다. 국회에서, 거리에서 [...]
나의 첫 알바 나는 용돈을 받으며 생활했었다. 한 달에 5만원정도 받을 수 있었고 교통비와 교재비 같은 금액은 따로 지원받기도 했다. 그러나 이 정도 금액으로는 친구와 주말에 영화를 한 편 보는 것은 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