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명] 학생인권조례 성소수자 공동행동의 싸움은 끝나지 않을 것이다-서울시 학생인권조례 원안 통과를 기뻐하며
[성 명] 학생인권조례 성소수자 공동행동의 싸움은 끝나지 않을 것이다-서울시 학생인권조례 원안 통과를 기뻐하며 학생인권조례 성소수자 공동행동이 서울시의회 점거 농성을 시작한지 6일째, 19일 아침 서울시 [...]
[성 명] 학생인권조례 성소수자 공동행동의 싸움은 끝나지 않을 것이다-서울시 학생인권조례 원안 통과를 기뻐하며 학생인권조례 성소수자 공동행동이 서울시의회 점거 농성을 시작한지 6일째, 19일 아침 서울시 [...]
강사: 청소년인권운동을 하는 당신은 왜 도가니 문제가 해결되어야 한다고 보십니까? 청소년활동가: 도가니 사건은 한국사회에서 여성, 장애인, 약자들이 어떤 상태에 놓여있는지 보여주는 사건입니다. 따라서 이 [...]
매년 동짓날(12월 22일)이면 ‘거리에서 죽어간 노숙인 추모제’가 열린다. 한 해 사망한 홈리스들의 넋을 기리고, 동 시대를 살면서 그들의 죽음을 용인해야 했던 남아있는 자들의 과제를 확인하는 자리다. 추 [...]
“사기죄로 2009년 1월 ○○구치소에 입소하였습니다. 다음 날 모든 신입 수용자들을 집합시키고 한 사람씩 채혈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제가 HIV 감염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무 생각도 나지 않았 [...]
12월 22일, 해가 가장 짧아 가장 추운 팥죽 먹는 동짓날. 거리에서 죽어간 노숙인들의 삶을 애도하고 노숙인들의 삶에 대한 기본적인 보장을 촉구하는 거리에서 죽어간 노숙인 추모제(Homeless Memo [...]
덧붙임고달이 님은 인권교육센터 '들' 상임활동가입니다.
“무슨 학생인권조례야, 학생들이 공부만 하면 되지!”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주민발의안을 만들기 위해 청소년 활동가들이 서울시민 9만7천명의 서명을 받으려 발로 뛸 때에도, 학생인권조례 제정을 위해 서 [...]
1. 올해도 김장하느라 즐거운 하루 보내
홍이 돋움활동가, 병역거부 환송회 열어자유권팀에서 돋움활동을 하던 홍이 활동가가 병역거부를 결심했다는 거 아시죠? 가기 전 활동가들과 지인들이 모이는 환송회를 했어요. 카톨릭신자로서,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으 [...]
12월에는 ‘송년 메시지’를 아그대다그대 이야기합니다. 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