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의 인권이야기] 나의 일상에서 인권적으로 가장 구린 지점
글을 쓰겠다고 한 건 뭐라도 해야겠다는 불안감 때문이었다. 그래도 (나름 나에게는) ‘있어 보이는’ 인권오름에 글을 쓰면 뭐라도 하고 있는 것처럼 느껴질 거 같아서. 그런데 막상 쓰려고 보니, 무슨 말을 해 [...]
글을 쓰겠다고 한 건 뭐라도 해야겠다는 불안감 때문이었다. 그래도 (나름 나에게는) ‘있어 보이는’ 인권오름에 글을 쓰면 뭐라도 하고 있는 것처럼 느껴질 거 같아서. 그런데 막상 쓰려고 보니, 무슨 말을 해 [...]
고용허가제 시행 8년에 즈음해 이주노동자들을 더 이상 노예 취급하지 말고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라! 이주노동자의 노예와 같은 현실과 인권 침해 문제가 한때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었다. 당시 우리는 ‘ [...]
동근씨가 추천! 더운 여름, 배잡고 뒹굴 수 있는 방법! 동근 님과의 인터뷰 일숙활동가가 동근씨에게 전화를 걸었어요. 안부인사하며 후원인 인터뷰 해달라고 요청을 드렸지요. 동근씨는 특유의 경쾌한 [...]
역시 더운 여름에는 독서와 공부가 최고의 피서죠!! 정록(상임활동가) 흑.. ㅠ 엄청 후회하는 중이에요. 이번 여름휴가는(7/30~8/3) 날도 더우니 어디 가지 말고 집에서 편하게 쉬자고 결심했거든요. [...]
20주년 준비 1차 워크숍에서 20년 역사를 훑어봤어요! 내년이면 사랑방이 만들어진 지 20주년이 되는 해예요. 20년을 뒤돌아보고,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할지 고민해야하지요. 더구나 20년을 쭉 활동해온 [...]
7월에는 ‘내 인생의 곰팡이’을 아그대다그대 이야기합니다. 돌진 내 인생의 곰팡이... 별로 쓸 게 없다. 학교 다닐 때 친구 녀석들, 선후배들의 자취방에서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던 곰팡이 녀석들이야 그 [...]
지난 주말 행정대집행이 발효된 팔당 두물머리에 다녀왔다. 8월 6일 06시에 국토관리청 직원이 법원의 대집행(代執行)영장을 읽은 이후부터 두물머리는 대집행 저지 농성에 돌입했다. 만료 기간도 적시되지 않은 [...]
사람이라면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 사람이 사람답게 살기 위해 필요한 권리. 인권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할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말이다. 그리고 이 인권의 보편성은 모두가 공감하는 말이기도 하다. 인권교 [...]
올림픽은 스포츠로 하나 되어 기량을 뽐내는 세계적인 축제입니다. 그럴 겁니다. 그런 정신으로 만들었을 겁니다. 그럴 겁니다. 그러나 정치권력, 특히 독재권력일수록 올림픽을 정치적으로 악용합니다. 올림픽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