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53.3%, 노조 정치활동 찬성
국민의 53.3%는 노조의 정치활동을 찬성하고(반대 35.4%) 있으며, 63.9%는 '노조와 시민사회단체 중심의 새로운 정당'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사실은 주간 <노동과 세계> [...]
국민의 53.3%는 노조의 정치활동을 찬성하고(반대 35.4%) 있으며, 63.9%는 '노조와 시민사회단체 중심의 새로운 정당'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사실은 주간 <노동과 세계> [...]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가 25주년을 맞아 오늘 저녁 기념식과 함께 언론인위원회를 결성한다. 한국지부는 또 중국의 인권운동가 해리 우 씨를 초청, 오전 10시 세실레스토랑에서 기자회견을 갖는다. 오늘 결성되는 [...]
불교인권위 간사였던 서래 스님이 26일 오전 7시경 강화도 마니산 인근 찻집에서 수사관 10여 명에게 연행되었으나 27일 오후까지 소재가 파악되지 않았다. 서래 스님의 연행 사유는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인 것 [...]
96년 3월 29일 '대선자금 공개와 교육재정 확보' 시위도중 사망한 고 노수석 씨 1주기 추모제가 28일 낮 12시 연세대 민주광장에서 열린다. ·일정: 28일 종로 노제 및 추모의 밤(저녁 8시, 연 [...]
"내 아들은 등에 경찰이 쏜 총을 맞아 죽었어요. 경찰은 처음에 내아들이 가슴을 맞았다고 했지요. 내 아들의 사건을 포함해서 이런 일로 지방검사가 관계자를 기소한 일은 없어요. 나는 나에 대한 관심을 바라는 [...]
기무사의 전향강요로 말썽을 빚은 대전교도소측은 25일 정화려(구국전위 사건) 씨를 면회한 김현수 변호사에게 정 씨의 고소장을 검찰에 접수하겠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정화려 씨는 24일부터 벌여온 항 [...]
참여연대는 26일 오전 11시 용산 한강로 빌딩 3층에서 시민의 권리를 지키는 울타리가 될 '작은 권리찾기 운동본부' 출범식을 갖고 사업에 들어갔다. 작은 권리 찾기 운동은 시민들의 생활 속에서 느끼는 불편 [...]
유엔 인권위원회는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조세 라모스 호르타 씨의 연설에 특정조건을 달면서 그의 연설을 마지못해 허용하였다. 그 조건이란 발언시간은 단 5분이며, 민간단체의 명의로 발언해야 하고, 현재 토론되고 [...]
원진 직업병 환자들이 전문병원의 설립을 요구하는 데는 그만한 까닭이 있다. 우선, 환자들이 찾아갈 병원이 없다. 고려대병원, 경희의료원, 기독병원, 사당의원 등 원진 환자들이 찾는 병원은 10여 군데인 것 [...]
23일 동티모르 딜리에서의 시위로 45명이 구금되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동티모르에서는 23일 인도네시아 군경의 발포로 7명이 사망했다는 미확인 보도가 나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무하람 경찰서장은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