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을 묻다-참사를 곱씹다
* 세월호 참사의 '구조적 책임을 물을 구체적 방안'을 탐구하며, 진실을 밝히는 길에 함께 하기 위해 지난 3월 시작한 <노란리본 인권모임>. 참사의 구조적인 책임과 인권에 대한 국가의 의무를 공 [...]
* 세월호 참사의 '구조적 책임을 물을 구체적 방안'을 탐구하며, 진실을 밝히는 길에 함께 하기 위해 지난 3월 시작한 <노란리본 인권모임>. 참사의 구조적인 책임과 인권에 대한 국가의 의무를 공 [...]
긴 5월 연휴를 보내고 대선 투표를 하루 앞둔 날 아침, '0.1%의 가치'라는 신문의 칼럼을 읽게 됐습니다. 선거 때만 되면 뭐라 표현하기 어려운 애매한 감정을 겪게 되는 저와 비슷한 주변 사람들을 위로하 [...]
최저임금 1만원을 위해 5월 27일 곳곳에서 목소리를 외칩니다! 함께 참여해 주세요 지난 5월 25일에는 만원버스가 운행되었습니다. 경산CU아르바이트 노동자 사망사건에 책임을 뭍기 위한 CU본사 앞 선전전 [...]
인권단체연석회의의 새로운 시작, 인권운동더하기! 그 시작을 알리는 토론회가 열립니다. 촛불이 만든 새 정부가 출범하였지만, 인권의 과제가 해결된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앞으로의 과제를 살펴보며 전망을 내다보 [...]
2016년 5월 발생한 강남역 여성살해 사건 이후, 수많은 여성들이 자신이 겪어왔던 여성혐오와 젠더폭력에 비추어 이 사건이 혐오범죄임을 주장했습니다. 한국의 혐오범죄가 소수자에 대한 혐오범죄로 파악되지 않고 [...]
평등과 연대로! 인권운동더하기. 지난 4월 26일 인권단체연석회의 전체회의가 열렸습니다. 올해 초부터 이어진 전환 논의를 마무리하며 새로운 이름을 지었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운동을 더해주는 관계, 활발한 교 [...]
올해 활동방향을 논의하면서 중요한 정세로서 촛불 이후 대선 국면에 주목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이 있었습니다. 촛불로 열린 대선이지만, 기존 정치세력이 촛불의 승리를 가져가는 것으로 귀결될 것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
“야 얘네 들어봤어?” “그게 누군데? 니르바나?” 스무살이 되고서야 처음으로 해외의 락밴드라는 것에 관심을 두었다. 그리고 그 밴드 이름이 너바나Nirvana였다. 같은 자리에 있던 친구들이 어찌나 껄 [...]
이것은 민주주의가 아니다 청소년의 참정권을 요구하는 5.9 선거일 집회 2017년 5월 9일(화) 오후 2시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 남측 인도 (광화문역 4번출구 근처)
2017년의 봄은 우리에게 어떤 봄으로 기억될까요? 박근혜가 없는 봄, 그러나 여전히 세월호 참사의 고통이 가시지 않는 봄입니다. 세월호 인양 소식과 함께 시작된 세번째 봄, 진실을 밝히고 새로운 사회를 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