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논평

<성명서> 경찰은 평화로운 집회를 보장하고 차벽을 거둬라!

<성명> 카카오톡과 정보·수사기관의 야합을 규탄한다!

[인권단체 성명] 노사정 야합은 노동의 지옥문을 열었다

<성 명> 이성호 후보자는 인권위원장의 적임자가 아니다

[성명] 금번 “국민해킹”사태 관련 시민사회의 입장

<성명> 또 인권위원장 밀실 인선인가! 국제인권기준을 거부한 청와대를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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