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은 먹었소

함께 사무실을 썼던 서울인권영화제가 이사했어요 외

함께 사무실을 썼던 서울인권영화제가 이사했어요

 

홍대 와우산 지금의 사무실로 이사 온 지 6년차, 내년 초 계약 만료를 앞두고 새 둥지를 찾기 위해 이사 관련 논의를 하고 있어요. 그동안 함께 사무실을 썼던 서울인권영화제는 새로운 둥지를 찾아 지난 9월 16일 먼저 이사를 했습니다. 이사할 때 목돈이 필요할 텐데 미리미리 준비해가고자 10월부터 매달 이사를 위한 기금 적립을 해나가려고 합니다.

 

지지와 응원이 담뿍 담긴 추석선물 나눔~ 참 고맙습니다

 

추석을 앞두고 인권재단 사람 활동가들이 양손 가득 추석선물을 들고 오셨어요. 인권활동을 지지하고 응원하는 분들이 보내주신 후원금과 선물이 모아진 것이라고 해요. 선물도 반갑지만, 그렇게 모아진 마음들을 떠올리니 고맙고 반갑고 또 힘이 났습니다. 추석선물 종류가 다양하다보니 누가 무엇을 가져갈지 사다리 게임을 하는 재미까지. ^0^ 참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