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의 인권침해 진상조사의 필요성 토론회
6월 30일 경찰청 앞에서 열린 <진상규명, 책임자처벌 없이 '인권경찰' 없다> 인권침해 주범 경찰 규탄집회에 이어 경찰의 인권침해와 불처벌의 역사를 되돌아보며 경찰의 인권침해 진상조사의 필요성과 [...]
6월 30일 경찰청 앞에서 열린 <진상규명, 책임자처벌 없이 '인권경찰' 없다> 인권침해 주범 경찰 규탄집회에 이어 경찰의 인권침해와 불처벌의 역사를 되돌아보며 경찰의 인권침해 진상조사의 필요성과 [...]
부러진 각목을 학생의 목에 겨누어 “찔러죽이기 딱 좋다”며 협박하고 대걸레로 학생들을 폭행한 경기도 김포외고의 교사에 대해, 검찰이 “사회상규상 위배되지 않는다”며 불기소 처분한 사건이 발생했다. 형법, [...]
[성명] 깊이 숙인 이철성 경찰청장의 고개는 어디를 향하고 있는가 성찰적 반성과 책임인식이 결여된 사과를 비판한다.
새 정부가 들어서고 가장 인권 친화적이고 싶어하는 조직이 있다. 바로 경찰이다. "수사권 조정의 필수적 전제로 인권 친화적 경찰을 어떻게 구현할 것인지에 대해 경찰 자체로 구체적이고 실행 가능한 방안을 마련 [...]
* 세월호 참사의 '구조적 책임을 물을 구체적 방안'을 탐구하며, 진실을 밝히는 길에 함께 하기 위해 지난 3월 시작한 <노란리본 인권모임>. 참사의 구조적인 책임과 인권에 대한 국가의 의무를 공 [...]
긴 5월 연휴를 보내고 대선 투표를 하루 앞둔 날 아침, '0.1%의 가치'라는 신문의 칼럼을 읽게 됐습니다. 선거 때만 되면 뭐라 표현하기 어려운 애매한 감정을 겪게 되는 저와 비슷한 주변 사람들을 위로하 [...]
[성명서] 사람을 철거한 자리에 세운 송전탑, 한국전력 사장 조환익은 산업자원부 장관 자격 없다. 수많은 시민들이 촛불을 들고 거리에 나와 뿜었던 열망으로 문재인 새 정부가 출범했다. 그런데 적폐청산을 강 [...]
‘인권경찰’로 거듭나겠다는 경찰은 들어라! - 2017년 6월 1일(목) 오후 1시, 경찰청 앞. 경찰 인권과제 촉구 기자회견 열려. - 밀양, 용산, 쌍용차, 백남기 등 국가폭력 현장의 당사자들이 [...]
ㅎㅊ 92년 대선 때 초등학교 3학년이었다. 학교가 끝나고 집에 가는데 선거 벽보가 붙어있었다. 사람들 얼굴이 너무 웃겨서 얼굴에다 낙서하고 있는데 저쪽에서 경찰이 삑삑 호루라기를 불었다. 뭔가 잘못한 거 [...]
8일 전두환 회고록과 박근혜 사면 전두환 회고록의 출간은 청산하지 못한 과거가 역사를 어떻게 왜곡시키는지 여실히 보여주었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속된 지 얼마 지나지도 않아 불거진 사면 논란이 우려스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