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청년인권워크샵
2003년 1월 10-11일에 열렸던 청년인권워크샵에 함께 해주셨던 분들을 기억합니다.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드리며, 너무 늦게 프로그램을 올리게 돼서 죄송하고, 언제 어디서나 우리가 함께 나눴던 얘기와 활동 [...]
2003년 1월 10-11일에 열렸던 청년인권워크샵에 함께 해주셨던 분들을 기억합니다.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드리며, 너무 늦게 프로그램을 올리게 돼서 죄송하고, 언제 어디서나 우리가 함께 나눴던 얘기와 활동 [...]
2차 한국정부보고서(CRC/C/70/Add.14)에 대한 UN 아동권리위원회의 문제제기(List of Issues-CRC/C/Q/REPKO/2)에 대한 대한민국 정부의 서면답변 -2003년 1월(CRC/C [...]
한 통의 편지로 에바다 문제를 해결합시다. - 에바다 해결을 촉구하는 편지 보내기 운동 제안 1. 운동 제안 취지 - 6년 넘도록 정상화를 위한 노력이 경주되고 있으나, 현재도 에바다농아원과 [...]
지난 26일 시신으로 발견된 동성애자 윤모 씨의 죽음과 관련 인권사회단체들이 "더이상 동성애자들을 죽음의 낭떠러지로 내몰지 말라"는 내용의 공동 성명을 발표하였습니다. 성명서는 파일로 첨부하였습니다.
전국단위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에 대한 「국가인권위 쇄신을 위한 열린 회의」의 의견서 ○ NEIS 시행에 따르는 인권침해를 우려하는 목소리들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
법무부 장관에게 보내는 '우리 사회 사상·양심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 보장을 위한 인권단체 의견서' 최근 노무현 대통령과 강금실 법무부장관은 국가보안법은 대체 입법을 추진하고, 4월 중순경 미결수와 기 [...]
이라크 아이들의 피를 선택한 더러운 국회를 규탄한다 2003년 4월 2일, 국회는 끝내 이라크전에 한국군을 파병하기로 결정했다. 대한민국의 국회는 침략군의 일원이 되기를 선택하고야 말았다. 침략 전쟁을 [...]
2003년 1월 15일 스위스 제네바 유엔인권고등판무관실에서 열린 유엔아동권리위원회의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대한 한국정부2차보고서 심사회의의 녹취록입니다.
[공/동/성/명] 주유엔뉴욕본부대표부 선준영 대사의 망언을 강력히 규탄한다 1. 우리 인권사회단체들은, 주유엔뉴욕본부대표부 선준영 대사가 지난 26일부터 열리고 있는 유엔안전보장이사회에서 미국과 영 [...]
송광수 검찰총장 후보자를 반대한다 송광수 검찰총장 후보자에 대한 국회의 인사청문회가 끝나고, 이후 인준 절차만 남겨두었다. 우리는 송 후보자의 국회 인사청문회를 지켜보면서 과연 그가 검찰 개혁 시대에 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