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등장으로 열린 대선 정국에서 촛불의 과제
인권으로 읽는 세상 수, 01/18/2017 - 12:36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드디어 귀국했다. 지난 여름부터 친박세력이 지지하는 여권 대선 후보로 이야기되면서 언론의 주목을 받아오더니, 박근혜 탄핵 소추 이후에는 ‘나라를 구할 위인’, ‘문재인에 맞설 수 있는 유력 대선후보’로 더 큰 주목을 받으며 한국에 도착했다. 언론들은...
후원인소식지 사람사랑 금, 01/13/2017 - 17:16
인권운동사랑방 소식지 사람사랑 2017년 1월호(264호)가 나왔습니다(바로가기) 활동가의 편지 ∥ 세월호 천일, 천개의 바람 _미류(상임활동가) 후원인 인터뷰 ∥ 김유진 님_ 새해에는 우리 모두 시원하게 웃을 일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밥은 먹었소 ∥ 사랑방 활동가들...
시위에 참여한 대견한 청소년이 아니라 정치의 주체이자 광장의 동료시민으로
인권으로 읽는 세상 목, 01/12/2017 - 13:52
조기 대선이 예상되는 가운데 선거 가능 연령을 만 18세로 낮추는 논의가 국회에서 시작되었다. 지난 2017년 1월 9일 국회 안전행정위원회의 법안심사소위에서 선거연령을 기존 만 19세에서 만 18세로 낮추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통과된 것이다. 그러나 갈 길은 멀다. 지난...
법정 구속을 포함한 엄중한 처벌을
성명 화, 01/10/2017 - 12:26
 오늘은 유성기업에 다니던 노동자 고 한광호 님이 돌아가신 지 300일이 되는 날입니다. 해가 바뀌었지만 아직까지 사과도 처벌도 없어 장례도 치르지 못한 채 가족과 동료들은 통한의 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1월 20일 유성기업 유시영 회장에 대한 재판이 있습니다. 6년 동안...

인권으로 읽는 세상

반기문 등장으로 열린 대선 정국에서 촛불의 과제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드디어 귀국했다.

시위에 참여한 대견한 청소년이 아니라 정치의 주체이자 광장의 동료시민으로

조기 대선이 예상되는 가운데 선거 가능 연령을 만 18세로 낮추는 논의가 국회에서 시작되었다.

유해물질 알 권리 특별보고관 방한에 즈음하여

나의 고향 바닷가에서, 나는 그저 손가락을 꼽아가며 헤아리고 있다.

9월 15일 한국노총이 노사정 잠정합의안을 의결함에 따라, 정부-경총-한국노총이 모여 만든 소위 ‘사회적합의’가 이루어졌다.

터키 해변가에서 잠든 것처럼 누워있는 모습으로 발견된 죽은 3살 아기의 사진은 전 세계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