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인 인터뷰

후원인 소식지 <사람사랑> 후원인 인터뷰 꼭지

오랫동안 사랑방의 티끌이 되려 하는

복닥복닥한 일상의 기쁨을 나누는

“초짜 활동가로 처음 만난 사랑방은”

‘어제보다 나쁘지 않은 내일’을 위하여

가난한 사람도 소수자도 차별 없이 사는 도시를 꿈꾸며

공단 조직화를 생각하면 가슴이 콩닥콩닥하는

이웃‘들’과 사이좋게 든든하게

처음처럼 늘 든든하게

낮은 목소리를 들려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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