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서

노란리본인권모임 2017년 활동문집

글쓴이: 
인권운동사랑방 노란리본인권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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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 icon 20180430_노란리본 문집 최종본.pdf583.28 KB
자료 설명: 

노란리본인권모임은 인권운동사랑방 자원활동모임입니다. 세월호 참사를 인권의 시각에서 되짚어 보고, 다른 사회를 열어가기 위한 과제들 구체적으로 찾고 싶습니다. 그래서 2주에 한번 씩 모여서 세월호 참사와 국가의 책임, 재난참사와 생명·안전의 권리 등 을 공부하고, 또 공부한 것을 조금씩 퍼뜨리기 위해 무엇을 할지 궁리하고 행동하려 합니다. 

2017년 활동하면서 나눈 고민들을 문집으로 엮어 냈습니다. 

펴낸날 2018년 4월 28일

반월시화공단 인권침해 실태조사 토론회 열려

민중총궐기 국가폭력 실체를 밝힌다

경찰의 과잉수사를 파헤친다

11.14 민중총궐기 인권침해감시단 긴급기자간담회

부제: 
11/14 경찰, 이미 공권력이 아니었다
글쓴이: 
공권력감시대응팀
꼭지: 
자료 설명: 
○ 제목 : 민중총궐기 인권침해감시단 긴급 기자간담회 <11/14 경찰, 이미 공권력이 아니다>
○ 일시&장소 : 2015년 11월 20일(금) 오전 11시, 참여연대 아름드리홀(2층)
○ 주최 : 인권단체연석회의 공권력감시대응팀, 인권운동공간 활, 인권운동사랑방,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참여연대
○ 내용 : 11/14 경찰의 집회 대응 시나리오, 갑호 비상령, 집회 금지통고 / 차벽과 물대포 사용의 문제점 / 물대포와 PAVA 최루액의 유해성 / 집회시위의 자유와 권리 보장을 위한 제안, 인권침해감시단 향후 계획

[인권으로 말 걸기] 노동자에겐 임금에 대한 권리가 있다 그래서 싸움이 가능하다

글쓴이: 
인권운동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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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 icon 인권으로 말 걸기 -임금.pdf1.23 MB
자료 설명: 

보편적 권리로서 임금에 대한 노동자의 권리, 구체적 투쟁과 조직화의 과정으로서 공단노동자들의 임금인상투쟁 가능성을 모색해 보고자 [인권으로 말 걸기]를 발간하게 되었습니다. 정당한 권리였기에 임금투쟁에 나섰던 노동자들의 지혜로 인권운동사랑방의 문제의식이 더욱 날카롭게 벼려 질 수 있길 바랍니다. 

2014 놓치지 말아야 할 인권의 기록, 기억의 사전

부제: 
프로젝트 그날들 2
글쓴이: 
인권운동사랑방 외 여러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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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 icon 프로젝트그날들2014-최종.pdf6.35 MB
자료 설명: 

프로젝트 그날들 2_펴내며

2014, ‘세월호’ 그리고 인권의 ‘그날들’

 

‘프로젝트 그날들’ 두 번째를 펴낸다. 끊임없이 터지는 인권 사안들, 쉼 없이 일궈가는 인권 활동들을 빠짐없이 기억하기란 쉽지 않다. 게다가 ‘그날’들을 기억하기란 더욱 어렵다. 그런데 2014년에는 누구도 잊을 수 없는 ‘그날’이 생겨버렸다. 4월 16일. 올해의 ‘프로젝트 그날들’이 굳이 날짜를 꼽아보지 않기로 한 까닭이다.

 

2014년 4월 16일,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해상에서 승객 476명을 태운 (것으로 알려진) 청해진해운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했다. 오전 8시 52분경 한 학생이 “살려주세요.”라며 침몰신고와 구조요청을 했으나, 천천히 기울어가는 배에서 대부분의 승객들은 ‘가만히 있으라’는 선내 방송만 들어야 했다. 구조를 위해 도착한 해경 역시 퇴선 안내를 하지 않았고, 탈출한 172명을 제외한 304명의 승객이 배와 함께 물에 잠겼다.

 

KT 직장 내 괴롭힘 실태 및 설문조사 중간 보고

2013년 기억해야 할 인권의 <그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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