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회 서울인권영화제 국내작을 공모합니다

 
 

인권을 담은 영화 
1996년 부터 열일곱번째 
17회 서울인권영화제 국내작을 공모합니다 

 1. 출품대상: 2011년 1월 이후 제작/완성된 작품 (길이의 제한 없음) 
 2. 공모마감: 2012년 2월 13일(월)까지 
 3. 출품요건: 장르와 형식에 관계없이 인권을 담은 작품이면 모두 가능 
 
4. 출품항목 
  1) 출품신청서: 출품신청서는 이메일/우편으로 각각 1부씩 접수해주십시요.
    아래 내용을 포함한 자유형식의 신청서 
    ①작품명/②감독이름/③연락처(유무선전화)/④전자우편/⑤작품줄거리/⑥작품길이/⑦상영포멧(DV,DVCam, HD, HDV 등)/⑧한글&영문자막 유무 
  2) 작품형식(프리뷰용): 상영본과 동일한 DVD 3개(작품파일형식은 받지 않습니다)

 5. 받는 곳 (100-360) 서울시 중구 중림동 398-17 3층 인권운동사랑방 서울인권영화제 ‘17회 서울인권영화제 국내작품 공모’ 앞 

 6. 접수방법: 우편 또는 방문 접수 (출품한 작품은 돌려드리지 않습니다) 
 7. 문의: 전화_02) 313-2407 / 이메일_ hrfilmfestival@empal.com 
 8. 상영작 발표: 3월 중순 서울인권영화제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올립니다. (발표일은 추후 공지/ 선정 작품은 감독에게 개별 연락드립니다.) 
 9. 선정 확정 후 협조공지 서울인권영화제는 장애인 접근권을 위해 국내작에도 한글자막을 넣어 상영하고 있습니다.
  국내 상영작으로 선정된 작품에 대해 영화제측에서 한글자막의 협조를 구할 예정입니다. 
  장애인 접근권을 위해 협조 부탁드립니다. 

 문의 : 02) 313 - 2407 (서울인권영화제) 
 전자우편 : hrfilmfestival@empal.com 
 홈페이지 : http://seoul.humanrightsff.org 
 블로그 : http://blog.naver.com/hrfilms 

 서울인권영화제

17회 서울인권영화제 자원활동가를 찾습니다

 

 1996년부터 열일곱번째 17회 서울인권영화제 자원활동가를 찾습니다 
 인권의 감성을 지닌 자원활동가를 기다립니다
 ■ 개최시기 및 장소 : 2012년 5월 중순_장소 미정
 ■ 모집마감 : 2012년 2월 13일(월)까지 
 ■ 자원활동조건: 서울인권영화제 정신과 취지에 동의하는 사람 

 주민등록번호나 화려한 학력과 경력 등이 없는 신청서를 바랍니다 
 ■신청방법: 모집기간 내에 신청서를 이메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 신청서(자유형식/A4 1장 이내) : ①이름 ②연락처 ③전자우편 ④서울인권영화제 자원활동에 지원하는 이유 ⑤표현의 자유에 대한 평소 생각과 고민
 • 신청서 이메일/파일 제목: [서울인권영화제 자원활동 신청]OOO(이름)
 ■활동내용: 
 • 번역 
 • 자막(프리미어 등 영상편집프로그램 사용) 
 • 홍보(인터넷 홍보 및 보도기사 스크랩, 옥외 광고물 배포 및 부착) 
 • 온라인 소식지 발행
 • 기록(영상촬영,사진촬영) 
 • 현장진행 (상영안내, 개폐막식 진행, 현장촬영, 기념품 판매, 후원인 모집, 장애인 활동보조 등)
※정기회의는 매주 목요일 저녁 7시에 합니다.(인권운동사랑방 사무실_충정로) 

 문의 : 02) 313 - 2407 (서울인권영화제)
 전자우편 : hrfilmfestival@empal.com
 홈페이지 : http://seoul.humanrightsff.org

1017반빈곤연대의날 반딧불

 

찾아가는 서울인권영화제 반딧불

1017 반빈곤 연대의 날 반딧불 빈곤과 장애, 영화와 만나다

 

일시 및 장소: 10월 13일(목) 19시 덕수궁 대한문 앞

 

빈곤의 얼굴들1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10년 생존 보고서]

장호경|한국|2010|43분|다큐

2002년 최옥란 열사의 죽음으로 드러나기 시작한 기초생활보장제도의 문제점은 시행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별로 나아진 것이 없는 듯하다.

실제 수급자들의 목소리를 통해 기초생활보장제도의 문제점을 알아보고,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지에 대해 전망해본다.

 

빈곤의 얼굴들2

안창영|한국|2011|35분|다큐

해고노동자/비정규직/철거민/노점상/장애인 우리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빈곤한 사람들 언제까지 혼자서 이 고통을 견딜 것인가?

이제 이 불안과 고통을 넘어 불평등한 사회를 함께 바꾸자!

 

서울인권영화제 문의 02-313-2407

폐막작

파이프 The Pipe

96년 아일랜드 서쪽 해변에 가스가 발견된다. 가스를 운반하기 위한 파이프라인은 아일랜드 로스포트라는 지역의 어촌을 통과하게 된다. 송유관 건설로 인해 생태계의 파괴와 생계 수단을 상실할 것을 예상한 주민들은 이에 반발하지만 아일랜드 정부는 경찰을 앞세워 석유개발기업인 로얄 더치 쉘의 편을 든다. 영화는 돈과 권력으로 무장한 골리앗을 상대로 싸우는 주민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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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edule

May 22(Sun) 18:30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